자이드의 가자! 집권 미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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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거품!
그러니까 태평취존의 세상이 도래하면 해결될 일이건만... 제가 시드를 죵나게 싫어하는것관 별개로 인기랑 반향은 어쨌거나 큰 작품이었던것처럼...개인적으로 성정한 가이드라인의 예는.. 시드는 까지만 '이걸 왜봄? 이해를 못하겠네' 같은 소리는 최대한 자제 미묘한 줄타기긴 한데 저 정도가 최소한의 타협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저 작품의 인기는거품이야! 이러는건 인지부조화같달까.. 애초에 작품의 가치는 상업성에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상업적 흥행이 물론 중요합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생산자의 입장이니...까려는근거로써도 부족하다는 입장

대전게임을 할 때의 마음가짐. <이렇게만 해도 중간은 간다>
편의상 반말을 좀 쓰겠습니다. 1. 상대는 바보가 아니다. 1) 계급이나 전적이 비슷하다면 언제나 당신보다 조금 더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상대하는게 좋다. 2) 상대의 계급이 명백히 아래인데 당신이 있는 스테이지까지 올라왔다면 세컨의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견제를 해보자. 바로 알 수 있다. 3) 계급이나 실력이 확실히 아래라고 판단되면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라. 게임을 하기 싫어질 정도로 멘붕을 유도해라 적의 구멍보다 아군의 구멍이 더 커보인다면 아군의 구멍을 커버하는 쪽이

오다 노부나의 야망 <최...최종화 어러러어럴어렁어ㅓ엉>
1. 본래 역사에서는 코노에라는 양반, 저렇게 흑막 아닙니다...그럴 능력도 뭣도 없었던 소인배 A 인데 애니에서는 나름 각색? 아니면 원작에서도 비중이 좀 있었나?; 하는짓은 소인배가 따로 없습니다만 비중과 능력이 대폭 업 된듯.. 2. 아니 체온유지를 위해서 굳이 저렇게 해줄 필요가 있던가!? ㅋㅋ 체온저하를 막기 위해서 저렇게 하는게 의학적으로 맞는 행동이라고 하기는 합니다만 이거 이거...명분과 실리를 동시에 취하는 마빡짱! 허나, 댓가는 눈앞에서 노부나와 사루가 키스 직전까지 가는 염장질을 눈앞에서 목도하게 되는데... 더불어서 로리들의 표정도 그렇게 좋지만은 않습니다....이누치요는 '치사해'

오덕 모두를 설득해도....
아아… 자네인가. 그렇군. 오덕이 된 것이로군. …자네. 우리가 왜 이래야만 했는지를 부디 알아주게… 취존은… 우리 모두를 설득해도…오지 않아…. 하아…풀컬러…동인지 한 권이…그립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