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의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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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위메이드가 셧다운 강화에 항의하는 뜻으로 지스타 보이콧을 표명했군요.
위메이드 “셧다운 강화 항의, 지스타 보이콧” 이런 것도 정치적 활동이라 할 수 있겠죠? 셧다운제나 이런 저런 일들에 입 다물고 있다가 악재가 지나가기만 기다리고 있던 게임 관계자들이 슬슬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느끼는 모양이네요. 여튼 잘 되면 좋겠습니다. 게이머들도 이런 움직임에 힘을 실어주면 정치권이 심심할 때마다 게임 등에 함부로 대하는 모습 등이 없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지난 대선에 셧다운제 폐지를 표명한 후보한테 표를 줬었지요. 물론 그 후보는 당선은 커녕 존재조차도 알 수 없을 정도의 표 밖에 못 받은 듯 하지만요.
프리티 리듬이 이런 게임이었구나
프리티 리듬 애니의 최신 시리즈인 디어 마이 퓨쳐에서 한국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길래 궁금해서 몇 번 봤었습니다. 애니의 주요 캐릭터는 실제 아이돌에 기인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한 편 끝날 때마다 해당 아이돌이 나와서 게임을 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게임 중에 프리티 리듬 애니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게임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애니의 인기에 힘입어 게임이 나온 건가 했는데, 애니 보다 보면 복장을 프리즘 스톤이라는 것을 통해 갈아입고, 그러한 레어 프리즘 스톤을 상품으로 걸거나 하는 게 나오더군요. 그제서야 '아, 애니가 원작이 아니고 게임이 원작이구나. 애니도 게임 판촉용으로 만든 거구나'하고 알아채게 됐습니다.(건담 애니가 건프라의 판촉용인 듯이...) 그런데 얼핏 짧게 비친 것만 보기에는 게
초차원축구 프리티 리듬
갑자기 공 차기 시작할 때 "윙?" 했는데, 아예 결정타로 셋이서 합체 슛. 그거 이나즈마 일레... 그걸로 끝나나 했더니 유니콘 그거 스마일 프리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캐라는 이미지이긴 했는데 이 정도일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전병헌 의원이 루리웹 게시판에 글을 남겼군요.
안녕하세요. 전병헌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 분에 대해서 게이머로서 한 줄 요약하면 '게임 쪽 관련해서 (좋은) 정책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덤으로 무상급식이라든가 반값등록금 등도 추진하신 분이라네요.(응? 이게 덤인가...?) 그 외 내용은 위키를 링크합니다.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애니맥스판을 한 편 봤는데...
데코모리 때문에 웃겨 죽겠다~~!! 솔직히 일본어판에서는 그다지 특별한 존재감이 없는 캐릭터였는데, 한국어 더빙하면서 그 말투를 살리기 힘들었는지 외국인이 한국어 하는 말투로 바꿔놨습니다. 덕분에 별 중요하지 않은 대사라도, 그냥 한 마디 한 마디 할 때마다 빵빵 터짐. 원래도 중2병이니까 (일반인 기준으로) 머리가 한 바퀴 돈 듯한 캐릭터인데, 말투까지 저러니 거기서 한 바퀴 더 돈 애가 되버렸음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 미묘한 어투를 글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고 직접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관계 없는 얘기지만 릿카만은 연기가 좀 미묘한 듯. 이 애니에서 중2병 상태인 애들은 다들 과장된 연극투로 말하는데 그냥 너무 평범하게 말함. 너무 평범한 소녀 억양으로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