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티 리듬이 이런 게임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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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리듬이 이런 게임이었구나

프리티 리듬 애니의 최신 시리즈인 디어 마이 퓨쳐에서 한국 캐릭터들이 많이 나온다길래 궁금해서 몇 번 봤었습니다. 애니의 주요 캐릭터는 실제 아이돌에 기인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한 편 끝날 때마다 해당 아이돌이 나와서 게임을 하거나 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게임 중에 프리티 리듬 애니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게임이 있더라구요. 처음에는 애니의 인기에 힘입어 게임이 나온 건가 했는데, 애니 보다 보면 복장을 프리즘 스톤이라는 것을 통해 갈아입고, 그러한 레어 프리즘 스톤을 상품으로 걸거나 하는 게 나오더군요. 그제서야 '아, 애니가 원작이 아니고 게임이 원작이구나. 애니도 게임 판촉용으로 만든 거구나'하고 알아채게 됐습니다.(건담 애니가 건프라의 판촉용인 듯이...) 그런데 얼핏 짧게 비친 것만 보기에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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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프리즘(킹프리) 감상 : 볼 가치는 분명 있음

1. 사전지식이나 이런 거 전혀 없이 2016년 최고의 괴작, 이런 경험 다시는 못한다, 하는 약들을 팔아대길래 가봤습니다. 뭐 개인적으로 그 정도로 맛탱이가 갔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애니'라는 넓은 장르에 관심이 있다면 분명히 한 번 영화관에 가서 봐볼만한 가치가 있다, 는 그 정도의 감상이 나오네요. 일단 밑에는 보자마자 트위터에 쓴 감상을 복붙해보겠습니다. 2 트위터 감상. 킹프리 감상 : 꽤 재밌는 1시간이었음. 알렉산더 파트가 개인적으로 가장 웃겼다. 통상 극장판 만들면 tva 페이스에서 몇 가질 빼게 마련인데 이건 그냥 빨리감기로 죄다 처박음. 다만 우리 글로리어스 슈발츠를 넘긴 건 솔직히 좀 노양심 상술인듯. 근데 안 믿을지도 모르겠지만 이 물건이랑 가장 컨셉에서 가까운

킹 오브 프리즘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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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11시 40분 코엑스 M2관에서 상영했었지요. 그것도 응원상영! 이 밤중에 코엑스 메가박스에 다시 오니 감회가 아주 새로웠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여기는 일종의 성지 같은 거니까요.들어가기 전에 9월 개봉 예정인 울려라 유포니엄 극장판 예고 좀 봐주고(쥿키 더 시나리오!)착석! 이제부터 소문의 무지개를 본다냐! 니꼬! 아무도 안 들어와서 긴장했는데(...), 여성분들이 몇 분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이 응원상영을 하드캐리하게 됩니다. 상영 시-작 ...... 니코쨩, 왠지 굉장한 걸 본 것 같다냐... 니꼬오... 일단 프리즘 쇼 연출이 아주 멋졌습니다!! TV판의 재탕 신도 나쁘지 않았는데 오리지널 신은 최고였습니다. TVA 때부터 프리즘쇼

내 주변 사람들 모두가 걸장판을 보러 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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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킹프리를 보러 갑니다. 지금 선 이 곳은 루비콘강 이제 아무도 아무도 말릴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