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의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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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귀여워요 한나

한나 귀여워요 한나

한나 귀여워요 한나 심시티 소셜 플레이 중에 인구가 9천 넘으니 새로운 NPC가 나왔습니다. 보통 서양에서 그린 동양인 얼굴은 그네들 취향으로 그리다보니, 동양인 입장에서 보면 그다지 이쁘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이 캐릭터는 이쁘네요. 맘에 듭니다.

우왕 페르소나3 뒷얘기가 확실히 나오나 보군요.

충격의 페르소나3 '이후 스토리'가 공개.... ← 기사 소개 링크 요번에 나왔던 페르소나4 격투게임에서 아이기스 외에도 페르소나3 캐릭터가 몇몇 출전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저렇게까지 스토리라인을 풍부하게 넣어줄 줄은 몰랐네요. 페르소나4의 뒷얘기 뿐만 아니라 페르소나3의 뒷얘기도 함께라니 진짜 기대되네요.

심시티 소셜 함께 플레이하실 분 안 계신가요?

심시티 소셜 함께 플레이하실 분 안 계신가요?

예전에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었다가, 어떻게 써먹어야 할 지 도저히 감이 안 접혀서 그냥 접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심시티 신작이 소셜게임 버전으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일단 시작했습니다. 소셜 게임이니만큼 많이 단순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전 꽤 재밌더군요. 특히 오락시설(attraction)이나 장식물(decoration)을 주거지 주위에 배치해주면 인구가 늘어나면서 점점 고층건물로 업그레이드해가는 게 재밌더군요. 인구를 계속 늘려가다보면 점점 새로운 시설들이 풀리면서 사용 가능하게 되는데, 땅이 작아서 더 이상 배치하기가 힘들군요. 그런데 땅을 늘리려면 친구한테 받는 아이템이 필수라 도시 성장이 멈춰 있는 상태입니다. 게임을 같이 할 친구가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