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의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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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매저스티2 너무 어려워요 ㅠㅠ
중간중간 이걸 어떻게 깨라는 건가 싶을 정도로 어려운 미션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떻게 버티다보면 유닛들이 레벨업을 하면서 결국엔 클리어가 가능한데... 미션에 시간제한까지 있으면 어떻게 깨라는 건지;; 맵 여기 저기 있는 도둑 아지트를 깨부수면 5000골드씩 주는데 아무래도 그걸 이용하라는 것 같은데...문제는 어디 있는지 알려주지도 않고, 게다가 유닛들 써서 탐색시키려면 계속해서 돈이 소모되는게 문제네요. 제한시간 내에 돈을 모으는게 클리어 조건인데, 조사하고 병력 뽑는데 돈을 다 써버리면 어떻게 답이 안 나오고;; 아무래도 막 돈 써서 맵 어디에 도둑 아지트 있는지 미리 알아놓은 다음에 미션 재시작해서 거기로 돌진시켜야 할 듯...한데, 이렇게 깨는 거 맞나;;;

매저스티 2 어렵지만 독특한 재미가 있네요.
Ellenuen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팀 게임들을 푸시기에 넙죽 받았습니다. 설명에 유닛을 직접 조종하는 게 아니라 현상금을 걸어서 조종한다는 게 뭔가 맘에 들어서 Majesty2로 골라서 요청드려 봤는데, 운 좋게도 당첨됬네요. 플레이해보니 기본적으로는 일반적인 RTS랑 똑같이 건물 짓고 유닛 뽑고, 테크 올리는 건 똑같습니다. 다만, 유닛은 생산만 가능할 뿐 정말로 조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유닛들을 움직이려면 그 유닛들에 동기를 줘야 하는데, 그 동기부여수단은 바로 '돈'입니다. 화면 왼쪽 하단에 여러 종류의 깃발이 있는데, 그 깃발들을 사용해 목표를 지정하고 거기에 돈을 걸면, 그 액수를 보고 유닛들이 움직입니다. 당연히 액수가 클 수록 많은 유닛들이
데드맨 원더랜드 괜히 봤네요.
제목이 특이하고, 초반 시작이 독특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일단 내용이 그닥 기대에 못 미쳤고,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12화로 완결이 아니네요.... 현재도 연재되고 있는 만화가 원작이라서 그런가본데...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딴 걸 보는 건데. 뭐 그냥 열린 결말로 적당히 중간에 끝나도 괜찮은 애니들도 있긴 합니다. 한데, 문제는 이 데드맨 원더랜드는 그런 게 아니라 첫화에서 주인공 친구들을 몰살시킨 래치드 에그라는 존재를 쫓아가는 게 이야기의 시작이라는 거죠. 그 존재를 찾아 원수를 갚고자 하는 의지가 이야기의 줄거리 중 하나인데, 그냥 중간에 끝나버렸다는 거. 뭐 대충 그 존재가 누구인지는 알 법하게 나오긴 하지만, 주인공이 전혀 눈치를 못 채고, 원수를 갚는 것
세이크리드 세븐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망했나 보네요 ㅠㅠ
슈타인즈 게이트 다 보고 이번에는 세이크리드 세븐을 보고 있습니다.(이것도 C&M VOD 무료) 그런데..., 왜 12화가 끝이지? 아무리봐도 12화로 끝날 내용이 아닌 것 같은데? 캐릭터도 괜찮고, 주인공 슈트 디자인도 멋지고, 적 디자인도 기괴하면서도 멋지고, 선라이즈답게 액션이 시원시원하면서도 힘 있는 액션이 상당히 괜찮은데, 거기다 보이 미츠 걸이라는 아주 정석에 히어로물이라는 구성까지 다 모여있는데 어째서? 히트는 못 쳐도 망하지는 않을 구성이라고 생각하는데... 초기 OP인데 쫌 구성이 심심하긴 함. 이게 문제가 있다고 제작진도 느꼈는지 7화 쯤에 정석적인 액션 OP로 바뀜. 그래도 그 심심한 초기 OP에서도 맘에 드는 장면이 있는데, 차 타고 가던 여주
슈타인즈 게이트 재밌네요.
솔직히 10화 근방까지는 그냥저냥 나쁘지 않네 느낌이었는데, 그 이후부터 포텐이 부왁 터지는 게 그냥 끝내주네요. 별 얘기 없지만 혹시라도 내용 누설이 될까봐 가립니다. 시간을 달리는 메일(...) 덕분에 오카베의 친구들이 차례차례 이룰 수 없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죠. 처음에는 좋은 일인 것만 같았는데, 점점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사태로 커져갑니다. 게다가 이 일들이 원인이 되어 오카베의 소중한 친구 중 한 명인 마유리의 죽음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마유리를 살리려면 반대로 친구들이 이룬 꿈을 없었던 걸로 되돌려야만 하죠. 친구들의 꿈을 부숴야만 한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괴로운 일이지만, 어떻게든 마유리를 살려야 한다는 일념으로 괴로워하면서도 사람들을 설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