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의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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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간단한 게임은 HTML5와 자바스크립트만으로 만들어도 될 듯.

HTML5에서 Canvas가 생기면서 그래픽 처리하기도 어렵지 않기도 하고, 자바스크립트 쓰면 프로그래밍도 어느 정도 가능하니... 복잡하고 스케일 큰 게임은 어려워도, 취미 수준의 단순한 게임 만드는 거라면 어쩌면 최적의 환경일지도?

엑스컴 에너미 위딘 - 2회차 : 기지 방어전의 공포.

엑스컴 에너미 위딘 - 2회차 : 기지 방어전의 공포.

전대륙에 위성을 띄우고 나니 패닉 걱정도 없어서 플레이가 너무나 여유로워집니다. EXALT까지 때려잡고 나니 이제 무서울 게 없습니다. 부대 장비 업그레이드와 부대원들의 레벨업으로 게임은 점점 외계인 학살극으로 변해가는 것을 만끽하면서, 이제 신병 중 능력 좋은 애로 팀을 다시 꾸리고 유전자 개조까지 하면서 최강팀 만들기에 매진합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UFO 낙하 임무에서 갑자기 섹토포드가 나타났습니다! 읭?! 최강의 적이 벌써 나와?!! UFO 지휘관은 여전히 아웃사이더인데??? 그제서야 외계인 기지 공략을 잊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게다가 지금 최강의 팀 만든다고 열심히 키워봐야 사이어닉 실험에서 적성자 판정 못 받으면 말짱 꽝이라는 것도 떠올랐구요. 부랴부랴 외계인 기지를

서명운동 게임

요즘 문제의 게임 중독법 반대 서명운동을 게임 형식으로 만들다니, 정말 그 아이디어가 멋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도 서명하시고 제 레벨도 올려주시죠 ㅋ 서명 참여하기

재배소녀2 하트 300개를 모으는 날이 올 줄이야...

재배소녀2 하트 300개를 모으는 날이 올 줄이야...

300개 모으는 게 가능하긴 하군요. 일부러 모으려고 모은 건 아니고, 야생도 없고 새로 수집된 맨드레이크도 없어서 시나리오가 안 열리다보니 하트 쓸 일이 없어서 저렇게 쌓여버렸네요. 그래서 마침 별도 4,000개 모였겠다. 새로운 맨드레이크 얻으면 새 시나리오가 열려서 하트를 쓸 수 있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마법의 맨드레이크 씨앗을 사봤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시나리오가 열려서 하트를 쓸 수 있었는데, 하필 오늘부터 새 야생 맨드레이크 이벤트가 시작된 것이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