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의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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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 OST

겨울왕국 OST

극장에서 한국어 더빙판을 먼저 봐서인지 '사랑은 열린 문' 같은 몇몇 곡은 한국어판이 더 맘에 들어서 OST를 두 가지 다 사버렸습니다. CD 그림이 꽤 예쁘네요 헤헤. 개인적으로 한국어 OST는 노래만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배경곡까지 다 있었습니다. 하긴 OST니까 당연한 걸지도요. 영어판 OST. 디럭스판으로 샀더니 CD가 2장이라서 하나는 CD 그림이 흰색입니다. 이것도 예뻐서 맘에 드네요. 헤헹 단지 가사집이 이렇게 안에 들어있는데 꺼내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찢어질 것 같아요. 좀 빼기 편하게 만들어줬으면 좋을 텐데... 디럭스판이라고 해도 CD1은 한국어판과 구성은 똑같습니다.(노래가 영어일 뿐) CD2는 실제로 본편에는 수

Don't Starve에서 말이죠..

Don't Starve에서 말이죠..

나무의 경우에는 솔방울을 심으면 다시 나무가 되는데, 지푸라기 얻을 수 있는 풀(?)과 나무 열매 얻을 수 있는 덤불도 그렇게 다시 심어서 또 수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니면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재생하는 걸까요? 만약 재생하는 거라면 그 풀과 덤불을 삽으로 떠내면 아이템으로 습득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삽으로 떠낸 후 다시 주워다 원하는 곳에 모아서 심어놓으면 꽤 안정적으로 자원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재생이 되는지, 삽으로 떠낸 후 다시 심을 수 있는지 한 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시험해봤습니다.... 역시나 파내서 다시 심을 수가 있군요. 대신 아이템을 다시 수확하려면 비료(똥)가 필요한가 보네요. 역시 이 겜은 들소 서식지를 빨리 찾는 게

충돌 체크 부분도 완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완성되었습니다. 단지 이거 완성하느라 어제 12시가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운동은 못 했다는 거... 여튼 핵심 로직은 완성되었으니, 오늘부터는 게임에 필요한 룰을 추가하기 시작할 계획입니다. 단지 생각보다 좀 오래 걸려서 마감에 맞출 수 있을 지가 걱정되긴 하네요.

연합 제국 함대, 소폰 함대 전투

아군이고 적군이고 무기만 미친 듯이 가득 달고 서로 쏴대니 제법 전투신이 멋지게 나왔습니다. 단지 저만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연합 제국은 전함이 이상하게 서로 뭉쳐서 나오네요. 두세척이 뭉쳐서 거의 한 척처럼 나오는게 무슨 버그인 건지 모르겠는데, 연합 제국으로 엔딩 볼 때까지 거의 계속 그러더군요. 소폰으로 플레이할 때 모든 전투기술을 최종단계까지 업그레이드하고 전투를 벌여봤습니다. 단지 제 컴이 후져서 프레임이 조금 끊기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제법 멋지게 나오지 않았나요?

Endless Space 감상

영상은 5:50부터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팀 소개 페이지의 스샷과 동영상의 함선 디자인이 너무 간지나서 사버렸습니다. 게임 시스템 자체는 우주판 문명이라서 큰 독창성은 없지만, 우주가 배경이라는 것만으로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멋진 우주와 행성 그래픽 덕분에 전략 화면도 꽤나 눈요기가 됩니다. 문명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전투인데, 전투가 시작되면 전투 화면으로 따로 전환이 되고 상당히 멋진 영상을 보여줍니다. 사실 함대전 구경하는 게 이 게임의 목적이죠. 다만 단점이라면 카메라 포인트가 좀 별로라는 점입니다. 보통 함대전 하면 가장 멋진 영상 포인트들이 있죠. 적 미사일을 요격하는 대공포라던가, 일제사격을 맞고 격침되는 모습이라던가, 전투기 편대가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