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소리의 엄마쟤흙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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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posts'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재밌네요.
세상이 변하긴 변했나봅니다. 신작 애니를 한국어 자막까지 붙여서 반다이에서 직접 유튜브로 무료 공개하다니. 아무리 건담 시리즈가 프라모델 판촉 애니라고 해도, 애니 제작비도 결코 적지 않을 텐데... 소년병이 득시글대는 막장스러운 상황에 1화부터 애어른 할 것 없이 서로 죽여대고 퍽퍽 죽어나가는, 그야말로 자기 목숨 건사하기도 힘든 상황이 무시무시하네요. 주인공이 소년인 건 이전 거담 시리즈에서도 많았고, 거기서도 미성년자를 전장에 내보내다는 점에서 고민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 여기선 애들을 도구로 이용하고도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않는 막장들이 떼로 나오니 시작부터 지옥도. 매화 긴장되는 상황에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버리네요.. 게다가 모빌슈츠나 모빌

게임월드 창간 3/4주년 게임음악전집
예전에 종종 듣던 음악 CD들이어디로 숨었는지 못 찾고 있었는데... 이사 준비 하다가 못 찾던 CD들을 많이 발굴했습니다. 역시 이사할 때는 여기저기서 잃어버렸던 물건들이 튀어나오죠 ㅋ 예전 게임월드가 아직 현역이던 시절 부록으로 줬던 CD들인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다시 한 번 들어보려고 mp3로 변환시켰습니다. 근데 태그를 붙이려는데 3주년 CD 때문에 좀 시간을 낭비했네요. 속지에 적힌 곡 순서가 실제 CD 안의 곡 순서가 다르더라구요. 이미 태그 다 붙였는데... 뭔가 속지의 곡 설명이랑 실제 곡조랑 많이 차이가 나서 이상타 싶었는데, CD 표면 위에 적힌 순서가 실제 순서더군요. 왜 헷갈리게 이렇게 만들어놓은 건지... 저 중 한 CD의

드디어 192고지에 올랐다!
이거 훈장 하나 따보겠다고 도데체 몇 번을 다시 했던 건지... 그냥 클리어하는 건 천천히 점령하면서 진행하면 되니까 별로 어렵지 않은데, 50분 안에 점령하는 게 정말 어렵더군요. 특히 고지 가까이만 가면 떨어지는 포격 때문에 다들 금새 죽어나가니... 성공했던 방법은... 최대한 빨리 105mm포를 찍어서 맵 중간쯤에서 하나 세워놓는 겁니다. 105mm가 무엇보다 좋은게, 미친 사정거리와 적이 시야에 보이지 않아도 포격을 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탄약 자원도 필요 없어요! 대신 쿨타임이 길긴 하지만. 하여튼 하나 세워놓으면 적 관측소와 192 고지에 지속적으로 포격을 날립니다. 그러면 공격준비할 병력 모으는 동안 동안 적들을 상당수 쓸어버릴 수가 있
Child of Light - OST Boss [Full Choir Versions]
Child of Light는 필드의 동화적이고 신비한 느낌의 그래픽과는 다르게, 전투 신은 굉장히 비장하고 무게감 느껴지는 연출이 압권이죠. 특히 보스전으로 돌입하는 역동적인 연출과 함께 흘러오는 웅장한 음악은 그야말로 폭풍간지를 넘어서 핵폭풍이 몰아치는 핵간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진짜 보스전 돌입 신만으로도 "으어어어어" 외치면서 그 긴장감에 몇 번은 지릴 뻔 했습니둥. 그 보스전에 나오는 곡들 중에 한 곡이 너무 멋져서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찾아보면 보스전 돌입 영상이 있지 않을까 찾아봤습니다. Child of Light OST Boss [Full Choir Versions] Original soundtrack 그러다 이걸 찾아냈습니다.'Metal
이걸로 심시티하면 재밌겠다.
원본 링크 : Minecraft Hololens demo at E3 2015 (amazing!) 바쁜 분들은 2:30부터 보면 됩니둥. 이렇게 전지적 시점으로 본 적이 없어서 신기한 느낌이다 싶었는데, 구름 중에 심시티 얘기가 나오더군요. 확실히 이걸로 심시티나 심즈 하면 정말 쩌는 느낌일 듯?! 여기다 오큘러스 리프트도 적용할 수 있을까요? 그럼 입체감도 장난 아닌 것 같은데. 기술의 발전이 언젠가는 가능하게 만들어줄 수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