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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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승차감이 왜 이렇게 안좋지? 한방에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승차감이 왜 이렇게 안좋지? 한방에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겨울 내내 잘 타던 차가 어느 날부터 유독 딱딱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서스펜션이 갑자기 망가진 것도 아닌데 노면 충격이 예전보다 더 올라오는 느낌, 요즘처럼 날씨가 풀리는 시기에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서 종종 듣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부터 시작해볼게요. 요즘 승차감이 왜 이렇게 안좋지? 한방에 해결해드리겠습니다. 요즘 승차감이 이상해요. 오늘 아침, 기온이 12도일 때 타이어 공기압을 재봤더니 38PSI였습니다. 그런데 낮에 기온이 16도로 오른 상태에서 아주 짧게 주행을 하고 나서 다시 재봤더니 40PSI로 올라가 있더라고요. 고작 4도 차이, 그리고 얼마 달리지도 않은 상황인데 공기압이 2PSI나 올라간 겁니.......

타이어 압력을 항상 확인하는 TPMS 장착

TPMS라는 장치가 있습니다. 타이어의 압력을 모니터링 하는 시스템으로 한국에서는 2015년 부터 모든 차량에 의무적으로 장착되어 나옵니다. 다만 제가 타는 기아 레이는 2013년 모델이라 이게 없군요. 타이어 압력이 부족하거나 높을면 주행중에 타이어가 터지는 사고도 생깁니다. 적정압력으로 하고 다니면 제동거리 확보에도 좋고 연비도 절감되니 가급적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자전거를 탈때 타어어가 적정 압력인지 아닌지에 따라 들어가는 힘이 달라 지는 것을 자주 격어 봐서 신경을 씁니다. 헌데 출발전에 확인하고 부족분 보충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지라 이렇게 모니터링 시스템을 달면 시간을 아낄 수 있지요. 옥션 해외직구로 2만원 중반입니다. 배송에 2주 정도 걸리더군요. 코로나 난리 상황에 운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구입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 구입

2015년 이후 생산되는 모든차종에는 TPMS라는 타이어 공기압층정장치가 의무적으로 들어갑니다. 헌데 제가 구입한 기아 레이는 2014년 모델이다 보니 이것이 없군요. 그래서 용산 나간 김에 컴스마트 매장에서 하나 구했습니다. 가격은 7000냥입니다. 운전석쪽 출입문 부위에 적정 공기압이 표시됩니다. 측정해보니 오차 범위 내군요. 보통 10%이상의 차이는 나지 않게 관리하라고 합니다. 공기압이 너무 낮은 경우 타이어의 마찰이 심해져 과열로 터지기 쉬우니 여름에는 10%정도 높이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타이어의 표기는 최대 44PSI를 넘기지 말라는군요. 물론 차량에 실리는 중량이나 이러저런 조건에 따라 다르니 평군 80%정도의 압력인 35PSI로 표준을 맞춘다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