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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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유용할 휴대 가능한 미니 모니터 카멜 PF1530IPS
항상 가지고 있는 생각의 하나가 다음에 모니터 구입하면 큰 모니터 대신 미니 모니터로 바꾸고 여차하면 휴대 겸용으로 쓰는것 입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 봤는데 국내에서는 카멜 이라는 업체의 제품이 제일 나은편입니다.< 일단 모니터로 쓴다면 이러니 저러니 해도 해상도가 되야하는데 Full HD 1920*1080 지원하는 소형모니터가 매우 드뭅니다. 카멜의 경우 아래 사진의 15인치는 물론 14인치 13인치 모델도 Full HD를 지원합니다. 광시야각 지원도 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할 가격이 15인치가 15만원 아래입니다. 마침 어느 매장에서 이 카멜모니터로 자기네 광고동영상을 띄웠길래 물건을 볼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이 물건은 광고쪽에서 동영상이나 사진등을 재생하는 용도로 많이 팔리고
기아 레이의 자동차 예비퓨즈 위치를 알아내다
아무래도 차라는 것이 어느날 고장이 날수는 있을 것이고 이를 위한 예비용 교환 부품이 필요합니다. 자동차의 전기를 담당하는 퓨즈도 그런것이긴 한데 오일 점검 차원에서 본네트를 열어보다가 예비용 퓨즈를 발견했습니다. 엔진룸 안에 배터리 옆에 검정 박스 하나가 보이는데 열어볼 수 있더군요. 열어보니 이러저런 퓨즈가 있습니다. 퓨즈박스라고 엔진룸 내의 장치들에 전기를 공급하고 과전류 차단을 하는 퓨즈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리고 뚜껑 부분에 이런 퓨즈를 교체할 수 있는 집게와 퓨즈가 있더군요. 형태를 보니 신형 퓨즈입니다. 예비용으로 퓨즈를 하나 구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덕분에 그럴 필요는 없겠습니다. 퓨즈가 나가는 경우는 그렇게 흔한 것이 아니니 이정도면 비상대비는 충분 하겠더군요. 참고로 퓨즈

고속충전기 구입시 유의 사항 - 전압과 전류 확인
최근 3~4년 사이에 나온 휴대폰 치고 고속충전 아닌 모델이 없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걸 충전시키는 충전기는 고속 충전이라 하는데 약간의 차이점이 있더군요. 일단 고속충전의 대표 규격은 퀄컴의 퀵챠지입니다. 2.0이나 3.0을 적용한 모델이 대다수이고 4.0을 채용한 모델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 퀵챠지의 충전 전력은 18W입니다. 하지만 시중에 정말 18W지원하는 충전기가 거의 없습니다. 이유를 확인해 보니 삼성폰이 퀵챠지 호환기술로 아답티브 패스트 챠징을 적용했는데 이쪽은 15W까지만 지원합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9V 1.67A정도로 되어있습니다. 이제보니 대다수 충전기는 이 정도 까지만 지원하더군요. 특이한건 LG의 정품 충전기도 9V 1.8A로 16W정도로 전력지원을 합니다.
LG G5 안드로이드 8.0 업글했습니다.
G4의 무한 부팅을 격고도 G5를 중고로 구한 이유가 이 안드로이드 8.0업글이 예고되 있어서 였는데 드디어 떳군요. 8월 31일 부터 시작했다고 하는데 OTA라서 7일날 떳습니다. 뭐 이번이 마지막 업그레이드긴 할겁니다. 12만원에 구한 중고로 이 정도면 나름 선방이지요. 앞으로도 LG폰은 최대한 저렴한 중고폰으로 구해 쓸예정입니다. 절대로 제값 다 주고는 안 살 겁니다. 업그레이드 했으니 안정성 등은 나아졌으리라 봅니다. 헌데... 배터리사용량 표시가 왜이리 간략화 된건지 참 뭐하군요. 이건 일반충전과 고속충전이 구분 안될 지경입니다. 여기에 배터리 사용량 면에서 전보다 소모가 더 빨라진 것 아닌가 싶은데 이건 좀 더 봐야겠군요.
용산에 굴러 다니는 3000 원짜리 PC 케이스
용산 나갔을때 아무 장식도 없는 케이스가 굴러다니더군요. 얼마냐고 물어보니 3000원이라고 합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PC방등에 대량 공급되는 케이스이고 그것의 중고품인 것 같더군요. 신품은 만원은 하는 듯 한데 이거 생김새를 보면 신품이나 중고나 그놈이 그놈일 듯 합니다.물론 이 정도는 용산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줍는 것도 가능한 물건이긴 하지요.그래도 쿨링팬과 후면 USB및 전원스위치는 있더군요. 다나와에서 검색한 제일 저렴한 케이스가 3R의 8000냥 짜리인데 이건 스위치류가 일절 없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케이스 구실은 한다고 해야겠습니다. 제 경우 2010년에 5000원짜리 중고를 구해다 지금까지 잘 굴리고 있습니다. 책상아래 쳐박아 쓰는 것이라 모양 따위는 신경 안 쓰는 물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