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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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X 2060 출시예정 - 나는 1060구입

RTX 2060이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얼마전에 GTX 750을 빼고 1060을 중고로 구해다 달았습니다. 20xx가 나오기는 하지만 초기 출시 가격이 제법 비싸기도 할테고 즐기는 게임이 두~서너물은 간 것이 많아 이 정도도 감지덕지 입니다.채굴 열풍이 끝나서인지 그래픽 카드 가격은 제법 내렸더군요. 몇 만원 더 주고 신품으로 구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그 돈으로 SSD추가구입을 했습니다. 채굴장에서 굴러먹던 중고 아닌가 싶기는 한데 사는 곳에서 아니라고 하니 그냥 신경 안 쓸랍니다. 뭐 나가면 2050나오는 것 봐서 그거로나 가야지요. 이제 CPU만 i3 3세대에서 i7으로 올리면 이걸로 3~4년은 울궈먹어도 되지 않나 합니다.

PC용 스냅드래곤 8cx 노트북 - i5급 성능이 나온다

퀄컴이 PC 윈도우 구동이 가능한 스냅드래곤 8cx를 발표했습니다. 뭐 그간 ARM기반 PC CPU는 윈도우가 돌아는 가지만 인텔칩에 비할 성능은 아니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i5급 성능을 목표로 한다는 군요. 이것의 시험용 샘플을 사용한 기사도 올라왔는데 그럭저럭 돌아간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윈도우 호환이라고 하지만 ARM용으로 포팅된 윈도우를 사용해야 하고 이런 포팅에 따라오는 버그로인한 불안정도 보인다고 하는군요. 실제 발표는 내년 3분기라고 하니 그때까지는 기다려 봐야 합니다. 여하간 퀄컴으로는 안드로이드만 바라볼수 없고 MS역시 인텔만 바라볼수는 없으니 서로서로 제휴하고 개선해 나가는 중인가 합니다. 그러니 현재 MS가 시험중인 듯한 신형 윈도우 OS는 본격

그리고 둘만 남았다 - 타 모바일 OS 전멸

스탯카운터 라는 통계사이트에서 보여주는 모바일OS의 국가지도 입니다. 뭐 수년전부터 안드로이드의 세계정복 상태이긴 했지만 오늘 확인해 보니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두개를 빼면 국가별 1위 를 차지한 종류가 없군요. 과거에는 닌텐도 OS같은 희귀한 것이 1위를 차지한 경우가 있기는 했지요. 태평양의 어느 섬나라 같은 경우에서요. 실질통계를 보면 그래도 0.9%차지한 KaiOS 라는 물건이 3위입니다. 개발 중단된 파이어폭스OS를 커스텀해 인도에서 잘 팔리고 있다는군요. 기타로 삼성OS니 심비안 시리즈 40이니 하는 소수점 단위로 있기는 합니다. 여하간 이제 모바일 시장은 양강이고 뭐고 둘 이외에 살아 남은 OS가 없다고 할 상황이 되버렸군요. 뭐 미래의 희망 운운하는 업체들이야 있겠지만

실제로 본 A4용지 사이즈 전자잉크 가격표시기

요즘 대형마트에서 가격표시를 전자잉크 기기를 이용해 하는곳이 좀 됩니다. 그런데 롯데 마트를 가보니 아주 큼직한 사이즈의 표시기도 있더군요. 라면봉지 2개분은 되니 A4사이즈 아닌가 싶습니다. 전자잉크는 참 어려모로 아쉬운 디스플레이 입니다. 색을 표시하는 단계가 부족해 주력 디스플레이로 사용하기 어렵지만 흑백 특히 글자만 읽는 경우에 한하면 눈이 참 편합니다. 그러니 A4사이즈로 책읽기 전용으로 나오면 어떨까 했는데 딱 적절한 물건이 이미 나와있더군요. 좀 더 확인해보니 2016년에 삼성전자가 롯데그룹의 유통쪽에서 쓸 가격표시기로 5년간 1500만대 공급을 하기로 했다는군요. 색상은 3색으로 검정 흰색, 빨간색만 가능한 단순 모델입니다. 이정도 공급량이면 가격도 많이 내렸을 텐데 이런 것 일반에도

60인치 이상 TV가 내년에 10% 비중에 도달

이제는 60·70인치가 주력 제품…내년 초대형 TV 시장 급성장 예고 올해 1000만대 내년 2000만대로 급 성장하는 주력제품 운운 하는데... 문제는 연간 TV판매는 대략 2억대 정도입니다. 비율로 보면 올해 5%에서 내년 10%가 되는 셈입니다. 시장 주력이라 하기에는 좀 많이 모자라지 않나 합니다. 그것도 내년에 1000만대를 팔 경우에나 성립하겠지요. 다만 이제 중소기업 제품으로 4K 60인치급은 50만원에서도 시작하는군요. 삼성이나 LG는 150정도 하지만 이 가격도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을듯 합니다. 기사에 8K 운운하는 부분은 뭐 볼것도 없습니다. 4K방송도 시험단계인데 8K는 한참 멀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