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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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증기간 2년으로 연장

스마트폰의 품질 보증기간을 2년으로 연장한다고 합니다. 이제보니 해외는 보증기간이 2년이라고 하는 군요. 국내의 경우 전자 기기의 보증기간은 통상 1년이지만 LED TV의 패널이나 PC의 메인보드와 같은 핵심 부품은 2년 하는 식으로 더 길게 주는군요. 다른건 몰라도 스마트폰 메인보드가 2년으로 되주면 여러모로 좋을 듯 합니다. 폰은 2년주기 약정으로 구입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 기간만큼 보장이 되준다면 소비자에게는 여러모로 도움이 될겁니다. LG의 G4를 쓰다가 과열로 인한 무한부팅을 당한 적이 있는데 1년이 넘었어도 무상교환 해주더군요. 뭐 그만큼 LG나 삼성은 AS에 신경쓰는 편인데 이걸 기회로 다른 업체 폰들도 AS가 강화되 주면 좋겠습니다.

AMD판매량 급증 점유율 30%근접 - 암드천국인텔지옥?

공급부족과 가격상승으로 인텔 CPU판매가 흔들린다는 소리가 있더니 반사이익으로 AMD가 잘 나가나 봅니다. 관련기사 과거 인텔의 RD램 전환때도 비싼 인텔 보드와 RD램을 안사고 VIA메인보드로 가버린 다던가 하는 경우도 있었으니 소비자는 그리 만만하지 않지요.. 제 경우 요즘은 구형이라 해도 일반 작업과 중저가 게임에서는 그렇게 성능 격차가 확 나는 경우가 적어져 업글 생각이 별로 없기는 하군요. 2000년 이후 암드만 쓰다가 암드의 삽질이 오래가니 14년에 중고로 i3 3세대를 구했는데 참 묘하군요. 뭐 지금의 호황이 AMD가 잘해서 라기 보다는 인텔의 문제때문이긴 합니다만 AMD도 그리 못나지만 않으면 가격적으로 이득이니 AMD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뭐 그래도 내년이나 내후년

로지텍 t620 - 한때의 고급마우스 떨이 하길래 사보니 영 아니네

구로 롯데마트는 주택가와 거리가 좀 있다보니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덕분에 악성재고의 떨이가 좀 나옵니다. 지하 하이마트 매장에보니 로지텍의 T620이 29000원에 떨이 들어가 있길래 집어왔습니다.이 물건이 한때 7~8만원은 하던 고급품이더군요. 문제는... 이거 휠 조작이 엉망입니다. 상면에 버튼이 없고 터치센서로 손가락 움직임을 잡는데 SW에 따라 아주 살짝 움직여도 휠입력이 크게 되더군요. 통상의 웹페이지 휠조작은 그럭저럭인데 네이버 지도에서 매우 불안합니다. 이외에 이미지 뷰어에서도 휠이 이상하더군요. 스위치방식 휠처럼 한 칸만 내린다던가 하는것이 어렵다보니 생기는 문제입니다. 여기에 상면전체가 민둥하다보니 상황에 따라 왼쪽, 오른쪽 클릭도 혼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디아블로 게임

240G SSD구입 46000원 - 가격 참 많이 내렸네

사용중인 데탑 PC는 오래전에 120G정도의 SSD를 메인 OS설치용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리저리 야금야금 용량이 늘어 슬슬 한계가 됬습니다. 헌데 알아보니 요즘 SSD가격이 연초대비 절반 수준이더군요. 덕분에 250G대 가격이 5만원 아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용산나가서 하나 질렀습니다. 현금가 46000원이더군요. 메이커는 웬디 그린입니다. 가격 적당한 수준에서 저렴한것 찾다보니 걸리더군요. 성능면에서 좀 더 나은것이 있지만 사용중인 PC가 구형이라 일단 이 정도로 합니다. 설치는 다음주에나 할까 합니다. 처음 다는 것도 아니고 이것 단다고 아주 크게 빨라지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하지만 NAND가격이 당분간 하락세라는 말도 있고 이번에도 500G를 8만원대에서 보기도 한

5G는 5G인데 5G가 아니로다 - 내년 상반기 5G서비스 시작

내년 상반기에 5G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펙상 5G는 맞아도 5G서비스의 핵심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으면 완벽한 5G는 아니지요. 일단 내년에 구현되는 5G는 LTE와 횬용입니다. 과거처럼 3G <> LTE를 왔다 갔다 하는 방법하고는 좀 다르게 5G모뎀이 4G와도 횬용가능한 규격 비슷합니다. 그래도 LTE는 LTE지요. 기지국 자체가 5G는 LTE보다 더 많이 요구됩니다. 주파수가 좀 더 직진성이 강한 주파수라서 그렇습니다. 이러다 보니 서비스 시작시에 3배의 기지국이 있는데 늘어나면 5~6배까지 깔게 됩니다. 다만... 기술의 발전으로 기지국 자체의 비용은 그나마 좀 줄어듭니다. 소규모 음영지역 커버를 위한 펨토셀도 처음부터 고려되 있지요. 문제는 이 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