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Sources

Posts

467 posts
LG G4 무한부팅 당첨 - 환장하겠네

LG G4 무한부팅 당첨 - 환장하겠네

최근에 게임을 하나 깔면서 폰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방금전에 폰을 보니 맛이 갔더군요. 배터리를 빼고 다시 넣으면 아주 잠깐 켜지더니 바로 꺼집니다. 소문으로 듣던 무한부팅인가 합니다. CPU사용이 많아 과열되면 터지고 해결책은 보드 교체 뿐이라는 군요. 이 문제의 AS는 무상이라 하는데 어찌 될려나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 문제로 소송이 났다고 하더군요. 구입하고 2년은 안된 상황 입니다. 설마 AS기간 지났다는 이유로 안해줄지도 모르겠군요. 토요일이라 AS센터도 문 닫았고 폰을 새로 개통하려 해도 주말은 무리군요. 구형 넥서스4나 살려 써야겠습니다. 뭐 좀 이르긴 하지만 이걸 기회로 폰을 교체하기는 해야겠는데 뭘로 가야할지 좀 애매하군요. 헬쥐는 정떨어

용산에 소형 TV 사러간 이야기

용산에 소형 TV 사러간 이야기

부모님 방에 TV가 따로 있는데 29인치 구형 아날로그입니다. 헌데 이러저런 이유로 사용 불가가 되버렸습니다. 이걸 기회로 그냥 요즘의 LCD TV로 바꾸는 것이 좋겠다 싶어 용산에 갔습니다. 가격 참.... 좋군요.다만... 내 방에 놓을 것이면 저런 저가 신품으로 그냥 지르겠는데 부모님방에 놓을 것이라 내구성이나 수리 문제도 있다 보니 그냥 삼성제 27인치 중고로 골랐습니다. 가격은 거의 차이가 없더군요. 중고는 32인치도 가격차이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이날 따라 32인치 삼성/LG 중고는 없었습니다. 여하간 디스플레이 가격은 참으로 X값이더군요. 과거에는 모니터 욕구가 좀 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별 생각이 안납니다. Full HD신품도 10만원 아래에 보이는 지경이고 고급형 중고도 널려서 나중의

휴대용 소형 저소음 노트북 쿨러 어디 없나

휴대용 소형 저소음 노트북 쿨러 어디 없나

작년에 구입한 한성 노트북이 무거운 작업을 할때 팬 소음이 크더군요. 가끔 지역 도서관에 가서 쓰려고 보니 이거 좀 부담됩니다. 휴대용 미니 선풍기를 이용해 냉각을 해볼까 했는데 의외로 이것들 소음이 커서 도서관은 무리더군요. 가지고 다녀야 하니 작아야 하고 그러면서 풍량이 소음 안나는 범위에서 최대를 고르자니 의외로 어렵습니다.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 변경 월 100G 무제한

스마트폰 데이터 요금제 변경 월 100G 무제한

좀 오래전부터 KT의 6만원대 LTE요금제를 사용해 왔는데 가끔 유무선 인터넷이 없는 상황에서 노트북을 LTE태터링으로 쓰다 보니 니 월 10G로는 아슬아슬한 적이 좀 있습니다. 특히 집과 대량의 사진자료를 동기화 시키는 경우는 거의 포기하고 살았습니다. 헌데 이번에 KT가 69000원대 요금제를 새로 내면서 데이터 제한을 월 100G로 늘려놨군요. 바로 전환 신청 했습니다.한달의 1/3이 지난 오늘보니 한 3G정도 사용했군요. 회사나 도서관에서 무선랜만 보이면 아무리 느려도 일단 접속하다 보니 그렇습니다. 이제는 좀 펑펑써도 되는데 아직 짠돌이 근성이 좀 남아있습니다. 이리저리 사용을 좀 늘려야 겠군요. 헌데 KT가 요금제 내놓은 것을 보니 기존 4만원대는 여전히 월 3G제한이고 무제한이라지만 최대 속

기아 레이에 700c 타이어 일반 자전거 싣기 성공

기아 레이에 700c 타이어 일반 자전거 싣기 성공

레이는 경차긴 해도 트렁트와 좌석공간이 통짜라 뒷좌석을 접으면 꽤 넓은 공간이 확보됩니다. 그래서 일반 700c타이어의 일반 자전거도 넣을수 있자 않나 해서 시도해 봤습니다. 앞바퀴를 떼어낸 상태에서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로 핸들바부분을 끼워 들어가더군요. 순전히 뒷좌석 접은 공간만으로 얼마만큼 들어가나 보면 뒷바퀴가 이만큼은 나옵니다. 이거라면 뒷바퀴도 떼내면 들어가겠습니다.대부분 혼자 타고다니는 편이라 조수석쪽의 앞뒤좌석을 다 접으면 굳이 바퀴 분리 안 해도 전체를 다 싣고 다닐 수 있겠군요. 역시나 레이의 실내공간은 경차 치고는 정말 넓습니다. 이제 차를 이용해 충주쪽 자전거도로 다녀와 봐도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