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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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자동차 용품 득템 - 점프선 내비쿨러 보조후사경
사는 동네가 재건축으로 이사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러다 보니 멀쩡한 물건이어도 공간낭비다 싶으면 버리는 물건이 엄청나더군요. 덕분에 자동차용 점프선 하나를 주웠습니다. 점프선 자체를 쓸일 보다 이걸로 향후 배터리에 인버터를 물려 전동공구 작업하기 좋아 보입니다. 내비게이션용 쿨러를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을 내비게이션으로 쓰는데 자동차 대쉬보드에 땡볕이 들고 내비게이션 앱과 GPS사용으로 폰이 뜨거워 지니 냉각팩이 하나 있기는 해야겠더군요. 다이소의 5000원짜리 팬과 1000원짜리 USB연장 케이블을 폰 거치대에 물려 사용합니다. 원래 회사에서 책상용 선풍기로 산 것인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쓰기는 소리가 너무 큽니다. 차에 있던 샤오미 선풍기는 풍량이 약해 좀 불만이던 차라 이걸로 교
소니 프리미엄 SD의 리콜
소니의 최고사양 SD에서 데이터 손상오류가 생겨 리콜한다고 합니다. 헌데 소니의 SD오류는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과거에도 고음질 운운하는 프리미엄 제품에서 복사하다 데이터가 깨지는 문제가 생긴적 있습니다. 같은 용량의 일반 SD보다 몇 배는 받는 물건인데 왜 이 모양인가 싶군요. 더군다나 처음도 아닌 재범입니다. 고급, 프리미엄 운운하는 소니제품에 기본적인 기능에서 말썽 생기거나, 기본 내구성 부족하고, 요상한 호환구격 요구하다 밀린 상황인데 아직도 남았나 싶군요.
LG직원도 불만 터뜨리는 벨벳폰 강매
LG의 폰 사업부인 MC본부에서 새로나온 벨벳으로 폰을 교체하라 했는데 불만이 나왔다고 합니다. 뭐 언제나 그렇듯 일부 팀장의 행위로 전사차원은 아니라는 말은 하는군요. 헌데 LG는 계열사도 그렇고 폰강매가 예전에도 몇번 말이 나온 상황이긴 합니다. 이번에도 뻔하겠지요. 그런데 주목할점은 이것이 아니라 직원이 불만 터뜨린 부분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자사폰 직원에게 풀때는 상당히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 벨벳은 불만이 밖으로 나올 만큼 기본성능이 뒤지는 부분이 문제입니다. CPU가 중급수준 이라 하는데 직접적인 비교로 보면 제작년 플래그쉽인 G7보다 뒤집니다. 더 치명적인 부분은 카메라에 손떨림보정이 없습니다. 작년이나 제작년에 직원

4세대 모닝 터보 출시
기아 모닝의 터보모델이 나온다고 합니다. 모닝 터보는 작년에 판매 부진을 이유로 단종되었는데 이번에 페이스 리프트 하면서 LPi가 단종되고 대신 모닝터보를 살린다고 하는군요. 뭐 판매량이 LPi나 터보나 그저 그렇기는 하다고 하던데 이중 문제는 가뜩이나 가속 느린 모닝이 LPi면 더 느리지 않나 하는 우려가 있군요. 경차라 해도 장거리 빠른 속도로 타려는 사람도 있으니 그런 면에서 터보를 살리나 봅니다. 그런데 터보라 해도 이번에는 변속기가 자동화수동변속기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현대/기아의 승용차에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방식인데 어떨려나 합니다. 자동화 수동 변속기도 몇가지 종류가 있는데 어떤 것일까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고대에 현대 아토즈가 클러치만 자동화한 형태의 변속기를 달았는데 평이

레이 자동차 보험료 35만원 냈습니다.
올해도 보험 만기 연락와서 갱신했습니다. 차가 경차인 레이라 보험비가 많이 들지 않는 편이지만 여기에 에코 마일리지라고 차를 덜 타면 보험료를 깍아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제경우 주말에 놀러 다니는 용도로만 쓰고 작년 이후 1700Km만 타니 2000Km이하 주행의 환급 대상이더군요. 결국 올해 보험료 50만원에 15만원 환급받아 35만원 냈습니다. 요즘은 카톡으로 들어간 페이지에서 미리 계기판 찍어 보내면 본 보험료 내기 전에 환급금 먼저 주네요. 이거 보면 참 경차가 여러모로 실속 있습니다. 기름값은 저 보험료 보다 더 적게 들었고 그나마 경차사랑 카드 할인도 있습니다. 정비는 오일교환과 후방카메라 교체비 정도 들었습니다. 대략 100만원 아래의 유지비가 들었다 보이는 군요. 뭐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