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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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posts누가 윈도우 11을 깔았나 - 통계에 안 보이는 윈도우 11
윈도우11이 나오고 두어달은 지난 듯 한데.... 어째 통계에 안 나오는 군요. 뭐 스탯카운터 통계의 기타 등등란에 들어가신듯 하긴 하니 상세 데이터 부분에서 확인해 봅니다.헌데 이 그래프 대로라면 0.01%도 안 잡힌다는 뜻이 되니 묘하군요. 참고로 희대의 베스트 셀러였던 윈도우7의 경우 정식 배포 이전 베타버전의 사용율도 수%정도는 잡힐 만큼 사용자들의 기대를 받았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보면 윈11발표 이후 오히려 윈 10의 영향력이 더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윈도우7 사용자들이 10으로 넘어오는 속도가 더 빨라졌군요. 물론 통계측의 문제로 아직 11이 안 잡히는 것일 수도 있는데 스탯카운터가 웹브라우저 접속시 헤더의 값을 읽어 대응하는 만큼 이게 아직까지 안 되어있을 확룰은 낮아 보입니다.
IoT 스위치를 이용한 PC원격 부팅성공
집 밖에서 집안의 PC를 원격으로 켜고 끌 수 있다면 여러모로 활용 가능한 부분이 많습니다. 원격 조작 프로그램도 많고 오만가지 서버프로그램도 있으니까요. 돈이 약간 들기는 하지만 아주 쉽게 원격부팅을 하는 방법을 찾았으니 바로 아래와 같은 IoT 스위치 라는 물건을 활용하면 됩니다. IoT스위치라 하지만 인터넷 이용해 콘센트 전원을 켜고 끄는 장치로 요즘 싼 것은 만원대부터 있습니다. 콘센트 꽃고 스마트폰 이용해 컨트롤 가능하게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입니다. 다음으로 PC의 BIOS혹은 UEFI설정의 전원 관리 부분에서 AC전원 손실 후 복원 부분을 전원 켜기로 변경합니다. 이건 PC를 전원 콘센트를 꽃거나 스위치를 올리면 자동으로 켜지게 하는 기능입니다. 기종에 따라 메뉴 이름이 좀 다를지 모릅니
망할 놈의 코인 - 1050이 30만원
코인충들이 신규 그래픽 카드를 너무도 쓸어가다 못해 1050급의 구닥다리도 쓸어가니 이제 가격이 저 지경이 됩니다.1060은 물건이 없고 1050 Ti가 30만원이 붙는군요. 노멀 1050이 28만원이니 그저 환장할 노릇입니다. 올 초 1060가격 보다 더 비쌉니다. 2014년의 i3 3세대를 사용 중이라 슬슬 업그레이드를 하긴 해야 하는데 그래픽 카드빼고 하자니 좀 뭐하긴 합니다. 게임 성능은 거의 그래픽 카드가 좌우하니까요. 일단 윈도우 11 발표 난 것을 보니 아무래도 인텔 12세대 이상 엘더레이크에 맞춘 요소가 좀 보입니다.(빅리틀 구조에 대응한 스케쥴러 변경등) 여기에 12세대에서 PCIe 5.0이나 DDR5 채택도 되었으니 수량이 늘고 가격 안정화 되는 내년에는 하긴 해야겠습니다. 헌데 지금
깔았다 지운 윈도우 11
윈도우 11이 나왔다 하길래 회사에서 쓰는 노트북에 깔아 봤습니다. 일단 까는데 걸리는 시간이 제법 길더군요. 점심 전에 시작해 점 심 이후에도 깔고 있었으니 한 3시간쯤 걸렸나 합니다. 설치 후에도 한동한 뭔가 열심히 돌리는 걸 보니 뭐 이것저것 추가로 작업하나 봅니다. 여하간 깔고 나서 보는 부분은 뭐 인터페이스 변경 빼고 변하는 것이 없더군요. 속도는 당연히 느립니다. 깔려있던 SW의 실행 자체는 그대로인데 앱을 실행하기 위해 클릭 하면 한 1~2초 대기합니다. 윈도우 고유 SW나 파일 탐색기도 그러더군요. 호환성 말썽이나 이런 부분은 없...었으면 좋겠는데 애석하게도 드래그앤 드롭이 제대로 안됩니다. 가령 파일 탐색기에서 파일들을 선택해 작업 표시줄의 특정 SW창으로 가져가면 그 창이 활성화
용산 중고 1060 27만원 - 망할 놈의 코인 대란
어제 일찍 끝나는 관계로 재난지원금 쓸까 하는 생각으로 용산에 들렀습니다. 그런데 자주 구경가는 중고매장 1060 3G가 27만원 까지 올랐더군요. 6G모델은 33만원입니다. 올초에 찍은 사진은 이랬는데 여기서 더 오르네요. 작년 말 코인대란 직전에 중고가 13만원 까지 내렸던 것에 비하면 정말 끔찍합니다. 망할 놈의 코인충들 냉큼 사라져 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