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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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싸구려가 되었다지만 - 다이소 웹캠

오늘 다이소에서 발견한 아이템 입니다. 30만 화소 웹캠이 5000원에 나왔군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센서도 들어가고 이리저리 부품도 나름 복잡한데 5000냥에 팔리는 신세라니 참 현대의 대량생산에는 그저 경의를 표합니다. 물론 이제 저정도 30만 화소 640*480 웹캠은 그냥 버리는 지경이긴 합니다. 저도 한 두어개 주워서 개중 화질 좋은거 하나를 남겨두긴 했습니다. 그래도 저것도 나름 끌리긴 하네요. 뭐 얼치기긴 해도 FHD해상도도 그리 비싸지도 않으니 기왕 구한다면 저것보다 좋은 쪽을 구하는 것이 좋다고 보기는 합니다.

모든 리모컨을 인터넷으로 원격조정하기

대형마트 갔다가 발견한 상품인데 이것 말고도 2만원대로 몇몇 모델이 나와있더군요. 이런 것이 있으면 인터넷을 통해 적외선 방식의 리모콘을 흉내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언제 어디서든 기기를 조작할 수 있습니다.다만 세가지 기능이 더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하나는 외부 리모컨의 신호를 기억하는 기능입니다. 대부분 리모컨은 NEC방식의 리모컨 프로토콜을 쓰는데 일반적인 TV나 에어컨이 아닌 특이한 경우가 있어 기억 기능이 필요합니다. 또 하나는 타이머 기능입니다. 이게 있어야 일일이 신경 안 쓰고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세번째는 매크로기능입니다. 여러개의 버튼 누르는 순서를 기억해 재생하는 것인데 이건 좀 없을 확률이 크지요. 그래도 있으면 정말 강력합니다. 제 경우 가지고 있던 스마트폰에 적외선

새로 나온 로지텍 로지볼트 동글 유감

일렉트로 마트 가보니 로지텍의 신형 동글인 로지볼트가 따로 팔리고 있더군요. 기존의 유니파잉 동글의 차세대?인가 합니다.헌데 이 로지볼트 채용한 마우스나 키보드 가격을 보니 이거 참 곱게 봐주기 어렵네요. 블루투스 기반 로지텍의 보안을 추가한 것이라는데 기존 유니파잉 제품과 별 차이가 없거나 기능이 약간 떨어집니다. 뭐 위 사진의 119000원짜리 키보드도 그렇지만 M650마우스는 블루투스와 동글간 전환 버튼이 바닥에 있어 일일이 뒤집어 눌러야 합니다. 그런데 전작인 M590은 이 전환 버튼이 위에 있어 그냥 무르면 되니 편리함이 다릅니다. 그런데도 가격은 M650이 더 비싸군요. 뭐 국내 로지텍의 가격이 이제 미묘해서 해외수입 벌크의 가격과 차이가 꽤 납니다. 이렇게 장사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제 경

캐논 APS-C 미러리스 발매 - R7 R10

그동안 루머로 나돌던 캐논의 APS-C 미러리스가 정식 발매 했습니다. 각각 R7과 R10입니다. EOS R7 - 3250만 화소 APS-C 센서 - 바디 5축 흔들림 보정 - 크기: 132.0 x 90.4 x 91.7mm - 무게: 612g(배터리 메모리 카드 포함) 바디 손떨림 보정이 들어간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이건 미러리스 중상급 모델이니 가격이 한 200할려나 싶어 그림의 떡이군요. EOS R10 - 2420만 화소 APS-C 센서 - 236만 도트 EVF - 104만 도트 LCD - DIGIC X - 4K60p 동영상, 풀 HD120p 동영상 - LP-E17 배터리 - 싱글 SD 카드 슬롯 - 크기: 122.5 x 87.8 x 83.4

기아 레이 경차 시장 1위 - 풀플랫 좌석 추가 희망

작년도 경차 1위를 기아의 레이가 차지 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경차시장은 오래전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튼튼함과 고속성능으로 1위를 하다가 쉐보레 국내법인(구 대우자동차)상태가 불안해지면서 1위를 모닝에 넘겼습니다. 그러던 것이 SUV열풍이 불고 차량의 공간이나 차박 등의 요소가 강조되더니 연 1만대 넘게 팔던 판매가 이제 3만대를 넘기는 상황에 왔군요. 제가 레이 타는 입장이라 이렇게 되니 좋기는 합니다. 제가 레이를 고른 이유가 그 넓은 실내공간 때문이고 좌석을 다 접었을때 2M넘는 길이가 나와 안에서 차박도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다만 이 공간이 완전한 수평이 아닙니다. 이 때문에 평탄화를 위한 여러가지 방법이 돌아다니고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자작하자면 못 할 것은 아닌데 비용이나 시행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