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귀남의 工子 天下之大福!

Sources

Posts

467 posts

점점 내려가는 용산 그래픽카드 가격

1060중고 기준으로 17만원 까지 내려왔군요. 대란 전에 13만원 선에서 팔렸으니 슬슬 근접해 갑니다. 덤으로 가격이 내려가는 것이 게임용 노트북들 입니다. 이것들도 100만원 아래 물건이 보이는 군요. 물론 게임용 노트북은 좀 조심하는 편이 좋습니다. 노트북 회사 마다 특유의 발열제한으로 스펙상 성능 내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여기에 나진상가 계열의 철거가 본격화 하는군요. 뭐 그래도 선인 상가는 남겠지만 나진쪽 재개발로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경우 이쪽도 남아나기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지역 자체가 변하게 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리겠지요.

점유증가 속도가 느려진 윈도우 11

스탯카운터에 윈도우11의 그래프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윈 11의 경우 윈도우 10에 비해 그리 크게 변화한 것이 없고 이것은 스탯카운터가 수집하는 브라우저 헤더값도 마찬가지라 좀 걸렸나 합니다. 한가지 특이한 부분은 점유율 증가가 새해 들어 확 꺽였다는 부분이군요. 윈도우버전 교체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러니 기존의 다른 OS와 비교도 가능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나쁜 OS는 아니라 보는 윈도우8의 경우 점유율 증가가 상당히 느립니다. 결과적으로 윈도우 8은 그리 넓게 확산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초기에 꾸준히 올라가는 것은 보입니다. 윈도우7 이후로 제대로 성공한 OS는 윈도우 10인데 10은 발표 직후에 빠르다 이후 살짝 느려지긴 해도 윈8에 비하면 그래도 빠르게 치고 오르는 편

역시나 4K는 감동입니다.

제작년에 TV겸 모니터가 사망하면서 알아보니 4K 43인치 TV가 모니터 보다 싸더군요. 그래서 부담 없이 질렀습니다.위 사진의 작은 쪽이 22인치 모니터 옆이 4K TV입니다. 요즘 모니터 쪽에 크롬 캐스트를 붙여 TV구실을 시키는 중이고 주 모니터를 4K로 쓰는데 정말 감동입니다. 특히 지도 보는 맛이 매우 각별합니다. 눈에 꽉 차는 크기로 한번에 볼 수 있는 정보량이 정말 압도적입니다. 교통정보 띄우고 어디가 막히는 가를 보니 서울 남부권 주요도로 상황이 한방에 들어오는 군요. 기존 FHD 22인치는 이게 안 됩니다. 물론 딱 하나 흠이 있다면 구한 TV의 문제인지 이게 4K RGB출력시 30 HZ까지만 됩니다. 그래픽카드 문제인지 케이블인지 TV자체인지 모르겠군요. 분명 HDMI 2.0을

미국 서머타임 폐지 - 시간을 바꾸는 난리통이 사라진다

美상원, 내년부터 서머타임을 1년 내내 적용하는 법안 가결 사실상 서머타임을 폐지하는 법안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이 서머타임에 대한 말이 많았습니다. 대략 일년에 두 번 한 시간을 당기거나 밀거나 하면서 생기는 혼란 때문입니다. 특히 인체가 이런 시간 변동으로 인한 취침 관련 변동에 적응하는데 대략 1주일은 걸린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이로 인한 심장마비가 유의미하게 나왔다 하는군요. 졸음운전등의 부작용도 많았습니다. 2015년에도 이 이야기가 나왔고 당시에도 미국내 11개 주에서 서머타임 폐지 논의가 있었다고 하는군요. 여기에 하다못해 간판 점등기 같은 타이머에 의존하는 장치들의 셋팅도 골 아픕니다. 일일이 장치 찾아가 고쳐야 하고 가끔 실수하거나 수정 못 한 경우 다른 말썽을 불러오기

여전히 답답한 5G망 설치 현황

작년 5월 상황이지만 별로 달라진 구석은 크지 않습니다. 5G서비스가 시작되고 3년이 지난 상황인데 아직 전국구축은 커녕 주요 고속도로에도 안 깔린 상황입니다. 그래도 LG유플러스는 상당히 잘 깔았군요. (다만 LG는 해외망에 돈 좀 들여야 합니다.) 지도 확대해 봐도 이제 서울과 수도권에서 5G 서비스가 없는 곳은 많이 줄었습니다. 지하철 망도 거의 다 깔렸다고 합니다. 하지만 상세하게 보면 5G는 기지국 반경에서 1Km 이하만 서비스가 가능하고 철근 콘트리트 벽의 투과율도 크게 떨어집니다. 이러니 도심 지역에도 음영이 심합니다. 이걸 보충하기 위한 추가 공사도 많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국망도 없는 상황에 그런 공사가 들어갈리는 없으니 이건 뭐 되면 다행이고 아니면 LTE입니다.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