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링의 아름다운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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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4화 - 주인공이 허구를 깨닫는 순간

W 4화 - 주인공이 허구를 깨닫는 순간

W 4화에서는 맥락없는 일의 연속되다. 모든 걸 설명할 수는 맥락이 생겨난다. 대반전이 시작된다. W는 매회마다 이야기가 빠르게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다. 흥미진진한 내용에 주인공의 연기도 뛰어나 모처럼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강철(이종석)의 비서인 윤소희(정유진)은 오연주(한효주)에게 와인을 마시러 가자고 말한다. 웨이터는 연주는 금방 알아보고 경찰에 신고한다. 경찰에 잡혀가는 연주. 연주는 강철에게 칼을 휘두른 용의자가 되어버렸다.취조하는 경찰 그러나 연주의 기록은 아무것도 없다. 집주소, 전화번호, 이름도 모두 기록에는 없다. 경찰서에 찾아온 강철은 자신의 질문에 대답하고 사라지라고 말한다. 그리고는 연주에게 어디서 왔는지를 묻는다. 연주는 강철이 불행해질 수 있기 때문에

W 3화 - 여자 주인공이 된 연주

W 3화 - 여자 주인공이 된 연주

강철(이종석)은 자신에게 다가 오는 죽음의 그림자을 느낀다. 알지 못 하는 힘이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당신 대체 누구야? 오성무(김의성)은 왜 자신의 만화 주인공을 죽이려할까? 왜 연주(햔효주)는 만화 속으로 들어가게 된 것일까? 이야기 보따기가 서서히 풀려가고 있다. 연주는 수봉(이시언)에게 자신이 만화에 들어갔다왔다고 이야기하지만수봉은 쉽게 믿을 수 없다. 연주는 아버지가 만화를 그려가면서 남긴 기록들을 보게된다. 오성무는 부인과 이혼하고 부인과 연수가 자신을떠나자 외로움에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자강철을 죽여 고통스러운 작업을 끝내려 한다.그런데 강에 떨어져 자살하게 그림을 그렸으나강철은 죽지 않고 되살아 난다. 그 후에 오성무가 그린 만화 W는 큰 인기를

스타트렉 비욘드 - 외계 종족의 공격을 물리쳐라(예고편)

스타트렉 비욘드 - 외계 종족의 공격을 물리쳐라(예고편)

스타트렉은 TV 시리즈물로 유명한 작품이 영화화 되어 지금 시리즈도 벌써 3번째가 되었다. 광활한 우주를 누비며 외계인을 만나고 뜻박의 모험을 하는 멋진 꿈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영화다. 전작인 스타트렉 더 비기닝과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이번 스타트렉 비욘드로 기대가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스타트렉의 흥행이 그리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도 관객의 호응을 얼마나 이끌어낼지는 미지수이다. 영화 개봉전에 슬픈 소식이 하나 날아들었다. 체코프역의 안톤 옐친의 사망이다. 앞으로 시리즈가 더 만들어진다면 안톤 옐친을 더 이상 볼 수 없기 때문에 영화 보는 동안 안톤 옐친의 연기를 좀 더 집중해서 보게 될 것 같다. 스타트렉에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소식이 하나 더 있는데 스타트렉 최초

닥터스 12화 - 선생님의 인생에 들어가고 싶어요

닥터스 12화 - 선생님의 인생에 들어가고 싶어요

홍지홍(김래원)의 아버지가 사망하고 장례식 이후에 지홍은 미국으로 가서 아버지와 관련된 일들을 정리하고 돌아온다. 진성종(전국환)이 이사장에 취임한다. 이제 권력은 진성종과 그의 아들 진명훈(엄효섭)쪽으로 넘어갔다. 닥터스는 병원내의 권력구조에 대해서 다루기는 하지만 핵심이 아니기 때문에 묘사가 섬세하지 못 하고 다소 엉성하다. 지홍과 혜정의 사랑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다른 이야기는 세심하게 묘사되지 못 하는 것 같다. 돌아온 지홍은 혜정을 보고 무뚝뚝하게 대한다.혜정은 지홍의 반응에 당황해한다. 지홍의 친구인 인주와 술을 마시게 된 혜정.인주는 지홍이 있는 윤도(윤균상)의 집에 가야하지만많이 취해서 혜정과 함께 택시를 타고 윤도의 집에 도착한다.윤도의 집앞에서 혜정을 만난 지홍은 혜정에게 나와 이

닥터스 11회 - 지홍과 혜정은 냉전 중

닥터스 11회 - 지홍과 혜정은 냉전 중

지홍(김래원)과 혜정(박신혜)은 냉전 중이다. 혜정은 지홍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어려운 일이 있어도 모든 것을 혼자서 하려 하는 것에 불만이다. 병원장(엄효섭)은 혜정에게 전화를 건다. 당시 혜정의 할머니를 수술한 의사였던 병원장은 혜정이 수술기록을 보고 수술에 참여한 의사를 만난 것이 영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서우는 혜정을 만나서 자신이 혜정의 금품수수를 제보했음을 자백한다. 그러면서 난 니가 싫어를 반복한다. 너무 서우 캐릭터를 찌질녀로 만들어가고 있어서우가 미운게 아니라 작가가 미워지려고 한다. 병원장은 서우(이성경)을 불러서 혜정의 금품수수를왜 제보했는지 묻는다. 서우에게 조용히 힘을 기르라고 다시 이야기 한다. 자신도 못 하는 것을 딸에게 종용하는 못 난 아버지!! 혜정과 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