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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9화 - 혜경의 선택

굿와이프 9화 - 혜경의 선택

태준(유지태)의 기자 회견 현장. 기자 회견에 참여하기 위해 서있는 혜경(전도연)은 전화가 울리지만 받지 못 하고 있다. 중원(윤계상)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혜경의 선택은? 태준은 머뭇거리는 혜경의 손을 잡고 기자 회견장으로 들어가고 태준의 변호사는 혜경의 휴대폰을 받아 보관한다. 결국 중원은 기자 회견장에 있는 혜경의 모습을 TV로 보고 두개의 음성 메시지를 남기다. 첫번째는 다 없던 일고 하자. 우린 지금 이대로가 좋아라고 남긴 메시지두번째는 예전에도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한다는 메시지태준의 변호사는 두번째 메시지를 지운다. 기자 회견장에서 검찰은 보석을 취소하고 재수감한다. 혜경은 중원이 남긴 첫번째 메시지만을 듣게 된다. 서명희(이서형)의 친구 사건을 맡게 된 혜경.베이비시터인 정시언의 살해

38사기동대 16화 (최종회) - 불법 정치 자금 수수

38사기동대 16화 (최종회) - 불법 정치 자금 수수

최철우(이호재)는 사재석(정인기)를 만난다. 사재석은 김민식과장은 자살이 아니라고 말하는 방필규(김홍파)가 죽이고 천시장(인내상)이 사건을 덮었다 라고 말한다. 50억 값어치를 인정받아 현금으로 50억을 받은 사재석. 안이사를 만나고 있는 왕회장(이덕화)는 노방실(송옥숙)에게 정도(서인국)과 인연 끊으라고 이야기 한다. 노방실은 인연을 끊겠다고 말하고 기자에게 정보를 제공한다.사기꾼 하나 잡으라고 말한다. 왕회장을 만나러 온 정도를 쫓아내는 왕회장 사재석은 최철우에게 50억 더 주면 경찰에 잡힌 마진석에게 정도, 성일이 대출사기를 사주했다고 말하게 해 정도와 성일을 처리하겠다고 말한다. 흐믓하게 바라보던 최철우는50억을 현금으로 제공한다. 성일은 경찰에 연행되고 그 모습을 차 안에서 바라볼 수

38사기동대 15화 - 내부의 배신자

38사기동대 15화 - 내부의 배신자

최철우(이호재)는 사기드림팀의 창고를 찾아온다. 성일(마동석)은 정도(서인국)을 급히 부른다. 인사하러 왔다는 최철우. 이떻게 여기를 일았냐고 묻자 그게 너희가 우리를 이기지 못 하는 이유라고 말한다. 안이사(조우진)은 사기드림팀의 사기 계획을 모두 검찰청에 제보한다. 그럼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 정도는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고 말한다. 장학주(이재호)가 배신자였다. 학주는 모든 계획을 안이사에게 말했고 모든 일이 끝나면 서류를 최회장에게 가져다주기로 한다. 대출 사기를 계속 진행하는 마진석(오대환). 사실 마진석은 사재성과 짜고 사기드림팀에 들어온 것이다. 사기친 돈을 사재성과 반반씩 나누기로 한 것이다. 천시장은 성희에게 서원시 시장 선거운동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이제부터 보여줄게 네 아버지가

삼시세끼 고창편 - 요리부와 설비부의 탁구 대회

삼시세끼 고창편 - 요리부와 설비부의 탁구 대회

더위가 심해지고 폭염주의보까지 발령될 정도로 더운 날씨! 더울 때는 부대찌게 땡볕에는 탁구를 외찬다. 점점 중독되는 탁구! 요리부(차승원, 손호준) VS 설비부(유해진, 남주혁) 탁구 대회 계속 이어지는 탁구! 탁구에 중독되다! 음식하다가도 탁구. 저녁까지 이어지는 탁구 폭염에 탁구까지 너무 덥다 근무 중인 오리를 퇴근시켜야 한다. 아주 특별한 음식 닭곰탕! 유해진이 처음 먹어 본다는 양념한 닭곰탕! 다시 아침! 잘 자고 일어난 가족들은 오늘 뭐하지?돈벌러 가야지! 가족이 총출동하여 고구마 캐러 간다. 힘든 고구마 캐기를 완료하고 점심 먹으로 집으로 향한다. 점심은 간단하게 라면으로 해결하고 선운사 계곡으로 소풍을 떠난다. 저녁은 김치 두루치기다

W 6화 - 맥락에 맞는 엔딩 그리고 다시 그려지는 만화

W 6화 - 맥락에 맞는 엔딩 그리고 다시 그려지는 만화

강철(이종석)은 오성무(김의성)에게 총을 쏜다. 오성무는 병원으로 옮겨지고 곧 수술에 들어간다. 강철은 연주(한효주)에게 편지를 남기고 한강대교로 향한다. 강철은 자살을 선택한다. 그런데 이런 현실은 그대로 만화로 그려지고 강철의 자살로 만화는 끝난다. 오성무가 깨어나자 연주와 수봉(이시언)은 강철의 자살을 알린다. 경찰은 오성무에게 총을 쏜 사람을 찾을 수 없자 오성무의 자살기도로수사를 마무리한다. 오성무의 건강이 회복되고 오성무는 연주에게 명사수인 강철은 자신을 즉사시키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강철에 대한 연민이 생기지만 만화를 끝내야 하는 이유가 연주가 여자 주인공이 되버렸기때문이라고 말한다. 만화 주인공이 아니라 아빠, 엄마의 딸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소개팅에 대타로 나간 연주는 회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