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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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SF] 애드 아스트라 (2019)
가장 가까운걸 보지 못하고 먼곳만 바라봤기에 갈곳을 잃어버린 자에게는 뭐가 남을까. 그리고 세월에 흐름을 피하지 못한..브래드 피트.
[스릴러] DxM (2015)
정신못차리고 영화는 끝이 났다. 복잡하디 복잡해서. 액자 속의 액자는 아닌데, 결국 어디서부터가 현실세계인지 알지 못하겠다. 그렇다고 다시봐서 알고싶지도 않고.
가장 가까운걸 보지 못하고 먼곳만 바라봤기에 갈곳을 잃어버린 자에게는 뭐가 남을까. 그리고 세월에 흐름을 피하지 못한..브래드 피트.
정신못차리고 영화는 끝이 났다. 복잡하디 복잡해서. 액자 속의 액자는 아닌데, 결국 어디서부터가 현실세계인지 알지 못하겠다. 그렇다고 다시봐서 알고싶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