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술로 사람 다 잡네.
강렬한 제목만 있지 비겁한 폭력은 누구에게 가하는 것인지. 흔히 이런 영화는 끝나고나면 기분이 잡치거나, 뭐지라는 생각을 갖게 하지만.전혀...그런게 없다는. 허무함만이.
44 영화를 본 내 눈에게 죄송하다. 돌프룬드 그렌..만 남고 그 외에는 그 어떤것도.
이런 류의 코미디 너무 재미남. 포스터와 다르게 좀 더 나이든 남주.
일본 드라마 특유의 빠른 전개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치고 들어오는 코믹요소들로 심심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