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시리즈의 기대작이 무너지면 안되는데.
화끈한 소재에 찬물을 끼얹고 영화를 만든 모양새
당시 노랑머리는 일탈, 반항, 거침없음등의 상징이였다. 샛노랑머리였지. 그래서 제목이 지닌 파급력이 있었는데 노랑머리2는 배우에 대한 파급력이 더컸을듯.
갑자기 판타지.
개인방송은 실제인가 허구인가. 점차 심각한 상황이더라도 신고하지 않는 방청자들은 우리를 보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