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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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보디 히트 (1981)

파란 콜라|2021년 2월 8일

1980년대 원초적 본능이 여기 있었네

[공포] 북 오브 블러드 (2009)

파란 콜라|2021년 2월 8일

놀랠 것도 없고,무섭지도 않고, 옴니버스같은데도 서로 이어지는 구조도 참신하지 않다.

[액션] 블루 스틸 (1990)

파란 콜라|2021년 2월 7일

트루라이즈에서 친숙한 배우인 제이미 리 커티스. 막나가는 신임 경찰의 첫 사건 해결기. FBI도 CIA도 아닌데 도심 한복판에서의 총격씬이거나, 동료 경찰을 수갑채운다거나, 거의 대막장 신인 경찰의 패기

[코미디] 필스 (2013)

파란 콜라|2021년 2월 7일

왠지 악마는 보았다의 최민식을 보는듯한. 부패하고 타락한 경찰역을 너무나 자기 옷을 입은양 미친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그중 최고는 역시나 마지막 크립 씬.

[액션] 삼손 (2018)

파란 콜라|2021년 2월 7일

상업 영화라기보다는 종교 영화에 가깝다. 그렇다면 팍 치우쳐서 만드는게 낫지 않았을까. 널뛰기하듯이 넘어가버리는 스토리때문에 시간떄우기도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