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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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액션] 블루 스틸 (1990)
트루라이즈에서 친숙한 배우인 제이미 리 커티스. 막나가는 신임 경찰의 첫 사건 해결기. FBI도 CIA도 아닌데 도심 한복판에서의 총격씬이거나, 동료 경찰을 수갑채운다거나, 거의 대막장 신인 경찰의 패기
[코미디] 필스 (2013)
왠지 악마는 보았다의 최민식을 보는듯한. 부패하고 타락한 경찰역을 너무나 자기 옷을 입은양 미친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그중 최고는 역시나 마지막 크립 씬.
[액션] 삼손 (2018)
상업 영화라기보다는 종교 영화에 가깝다. 그렇다면 팍 치우쳐서 만드는게 낫지 않았을까. 널뛰기하듯이 넘어가버리는 스토리때문에 시간떄우기도 안된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