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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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스릴러] 육체의 증거 (1993)
원초적본능 이후 에로틱 스릴러 장르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거기에 바람을 타기 위한 영화는 아니다. 좀 재판과정이 지루한 면도 있고 다소 억측도 심하게 있다. 마돈나가 누군지 모른다면 보면 좋을듯.
원초적본능 이후 에로틱 스릴러 장르가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거기에 바람을 타기 위한 영화는 아니다. 좀 재판과정이 지루한 면도 있고 다소 억측도 심하게 있다. 마돈나가 누군지 모른다면 보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