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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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블랙 사바쓰,I Tre Volti Della Paura, Black Sabbath

1963)블랙 사바쓰,I Tre Volti Della Paura, Black Sabbath

파란 콜라|2015년 5월 7일

전부터 고전 영화를 좋아하던 터라 시청하게 되었다.개인적으로 돈이 정말 많이 투자된 영화 블록버스터나 아주아주 공포스러운 영화나 스릴러를 좋아하는데,1960년대 공포물을 처음 접해보니..오멘,엑소시스트나 70년대 80년대 공포물이라고 생각하니..나의 감성은 60년대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인거 같다. 블랙사바쓰는 아무래도 밴드로 유명하지만...영화를 보기전에는 밴드이야기가 좀 있을 줄 알았지만..왠걸..옴니버스로 공포물이 섞여있네...공포라고 해봤자..아주 공포스럽지 않은..그냥 노말한...드라마 장르랑 비슷했다 현제 영화기준으로는. 뜬금없이21세기도 너무 좋고 편리하지만, 20세기가 그리운 건...비단 나뿐이가라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1987)루팡 3세 : 풍마 일족의 음모,ルパン三世 風魔一族の陰謀 Lupin III: The Fuma Conspiracy

1987)루팡 3세 : 풍마 일족의 음모,ルパン三世 風魔一族の陰謀 Lupin III: The Fuma Conspiracy

파란 콜라|2015년 5월 6일

1987년도 작품인데, 퀄리티는 지금 개봉하는 애니매이션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루팡 3세를 예전에 한 번 본적이 있을 뿐 굳이 찾아보진 않았는데.최근에 영화로 만들어진 루팡 3세를 보고 급 시청하게 되었다. 역시 일본은 애니매이션만큼은 기가막히게 만드네. 풍마일족의 음모 편 전에 루팡이 죽는 장면이 있는 듯한데..궁금하지만,차례대로 감상한다면 언젠가 나오겠지.

도쿄 구울 √A

도쿄 구울 √A

파란 콜라|2015년 5월 5일

Synopsis인간의 시체를 먹는 괴인 ‘구울’이 도사리고 있는 거리 도쿄. 대학생 카네키는 한 사고로 인해 구울의 내장을 이식받아 반구울이 된다. 인간을 먹어야 살지만, 인간을 먹고 싶지는 않다. 인간과 구울 사이에서 발버둥치며, 괴로워하는 카네키. 어느 세계에도 속해있을 수 없는 그를 받아준 것은 구울 ‘요시무라’가 경영하는 카페 ‘안테이크’였다. 그리고 카네키는 스스로 구울과 인간, 두 세계에 거처를 가진 유일한 존재임을 알게된다. 서로가 왜곡한 세계를 바로잡기 위해 카네키는 구울과 인간의 마음이 엇갈리는 미궁으로 들어가는데…. 재미있다.3기가 빨리 나왔으면 하는데, 검색을 해보니 시즌 2부터는 원작과는 좀 다른 방향으로 나갔고, 3기에 대한 제작 여부가 불투명하다는데, 제작이 반드시 되었으면 좋겠다

2003)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터미네이터 3

2003)Terminator 3: Rise Of The Machines,터미네이터 3

파란 콜라|2015년 5월 5일

곧 개봉할 터미네이터 5를 관람하기 전에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터미네이터 3를 찾아서 봤다.역시 5월은 공휴일이 길어서 좋다..새로 개봉할 5편부터는 리부트이지만.3편과 4편을 제대로 못봐서 그리고 기억이 잘 나지 않아서 찾아 보게 되었지만..아쉬움 가득하게 되었다. 영화 내내 길지 않은 러닝타임..평범한듯한 러닝타임에 절반정도는 차량 추격씬및 액션씬으로 가득차고박진감 넘치지 않는 액션들로 가득차다.존맥클레인 아저씨가 등장해서 유쾌한 액션을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이 생겨날 정도로.. 이 분은 영화에서는 후에 반란국의 넘버 투까지 오르지만 현재는 그냥 수의사인 클레어 데인즈..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꼐 출연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줄리엣이다..외국 배우들은 세월이 지날 수록 뭔가 많이 바뀌는 데과도

2014)레쓰링

2014)레쓰링

파란 콜라|2015년 5월 5일

예전 SBS 엑스맨에서 봤던 강은비가 이름을 바꾼건가 아니면 원래 이름이 송은채인건가?배우 이름과 상관없지만..영화는 전형적인 한국산 성인 코미디 멜로 혼합 장르다. 레쓰링이라고 해서..뭘까했지만..전혀 상관없는..영화를 볼떄 필자는 제목을 보고 내용을 파악하려고 생각해보는데,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네. 최근 대학교 문화를 나타내는 것은 아닌테고 비현실적인 사태는 아니지만..나름 현실에서 충분히 일어날 법한 "가진자"에게 잘보이고 출세를 원하는 모습이 다분히 나타나는 남주.그리고 여주는 처음에 배우 송은채인줄 알았는데하나경(?)이였다..하나경은 또누구지.. 최성국하면 색즉시공에서 보여준 성인 코미디가 떠오르는데..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나보네.예전만큼 웃기지도 않고.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