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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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 ATTACK ON TITAN, Attack on Titan
진격의 거인 영실사화 영화는 환영이지만.. 이렇게는... 아쉽지만..다음 꺼도 비슷하겠지.. 미우라 하루라? 일본에서 핫하긴 하나보구나..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다니. 만화가 원작으로 해서 애니매이션으로 나와서 빵터트리더니.. 실사화 영화까지. 역시 일본의 문화 콘텐츠는..역시. 무언가 원작이 있으면 그걸 기반으로 영화나 만화나 게임이나 기타등등. 그리고 해외로 수출까지. 우리 나라의 문화 콘텐츠도 이런식으로 발전해 나간다면 퇴마록의 영화화가 성공하겠지. 혹은 치우천황기, 열혈강호..등

2015)스파이,Spy
역사상 이런 스파이는 정말 없었다. 에이젼트 코디뱅크스나 킹스맨은 남자 주인공이였고.. 속편이 나올리는 없겠지만.. 속편이 나온다면 제이슨 스타덤의 역활이 좀더 두드러졌으면.. 이 영화에서 역활이 약하다는 건 아닌데, 액션장면이 너무 없다. 가장 눈에 띄는 건..아무래도..정말 갖고싶었던 똥가방.ㅋ 주드로도 예전의 그 젊은 모습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말끔하다. 앞으로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모르겠지만, 기대가 된다.

2015)터미네이터 제니시스,Terminator Genisys
그 동안의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모조리 갈아 엎고 다시 리부트 성격으로 제작이 되었나. 그래도 그렇지.. 존 코너가...악역으로 발을 내딛다니. 선택 초이스 미스인지..정감가지 않는다. 그동안의 존코너의 이미지와는 좀 달라서 안어울려 보였고. 그리고 사라 코너가..흠..좀더 여전사틱해야하는데.. 아무래도 시간 패러독스가 적용된건가. 주지사님이.. 다시 젊어지시고. 터미네이터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하셨던 미소를 3번이나 보이시다니. 아윌비백은..좀 타이밍이 안맞지만. 혹시나 6편이 나온다면..아윌비백하시길. 터미네이터는 1편에서 기계의 등장과 함께 2편에서 정해지지 않은 미래를 보여줌으로 써마무리가되었어야 했는데. 5편에서는 (제니시스) 사라코너가 아닌 카일 리스

2013)해머 오브 더 갓,Hammer of the Gods
영화 포스터는 삐까번쩍하나. 실제론 이도 저도 못보여주었다. 어떻게 진행이 되는 지도..지루해서 신경이 안쓰게 되고 자연스럽게 멍하니 보기만 할뿐. 영화 초반부에 신선한 느낌으로 배우들을 소개할때는 왠지 모르게 씬시티를 처음봤을 때의 그 기대감이였는데.. 아쉽지만.짜이찌엔. 해머 오브 갓에서 해머가 중의적인 표현이겠지만.. 이해가 안되는 점은 매한가지다. 제9군단 뭥 이런영화 좋아한다면 볼만하겠지만. 전혀 판타지같은 효과 하나도 없다는 점을 감안하고 봐야한다. 해머 오브 갓이지만.그냥 서사적인 액션영화임.

200?)마계기사 가로 2기
시즌 2를 끝으로 황금기사가 다른 인물로 바뀌다니. 이럴수가. 짧게 짧게 30분이 안되는 러닝타임으로 스피디한 전개를 보여준대다가. 너무 쉽게 끝나는 줄알았지만... 반전이 있을 줄이야..생각도 못했다. 1기에 비해서..세월이 더 흐른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로 흘렀나.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으려니깐.. 어디서 찾아야 할지..인기가 없나.. 재미있는 특촬물인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