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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내비게이션,Navigation
별로..공포 스릴러까지야... 블레어 윗치의 강렬함이 없지만.. 한국산 페이크 다큐이니깐..뭐.. 지금 정처없이 떠도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면. 방향감을 상실한 내비게이션과 연관짓는다면.. 맞아떨어지지만.. 개연성이 없어도 너무 없다. 그래도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좀 추울텐데..고기에 술이라.. 추억이구나.

별로..공포 스릴러까지야... 블레어 윗치의 강렬함이 없지만.. 한국산 페이크 다큐이니깐..뭐.. 지금 정처없이 떠도는 대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면. 방향감을 상실한 내비게이션과 연관짓는다면.. 맞아떨어지지만.. 개연성이 없어도 너무 없다. 그래도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좀 추울텐데..고기에 술이라.. 추억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