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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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가브리엘,Gabriel
무지막지하게 loose하네. 이런 소재들은 어지간하면 재미있기마련인데.. 이건 좀 지루하네. 자유의지에 대해서 강조하려는데, 그런 것보다 배경이 언제인지 모르겠네. 너무 불특정시점을 잡은게 아닌가. 결말도 이해안되고.

2014)트래쉬,Trash
시티 오브 갓도 그렇고, 트래쉬도 그렇지만. 남미의 빈민층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는 묘하게 재미잇다. 러닝타임 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반적으로 지루하기보다는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의 연기또한 돋보이고. 마지막 반전또한 돋보이고.

2015)더 바티칸 테이프,The Vatican Tapes
색다른 제목이라.. 무언가 특이한 점이 있을 줄 알았건만.. cctv 같은 영상들은 왜 보여주는 지.. 그 동안 나왔던 엑소시스트물중에..가장 별로였던 듯.. 마지막 5분정도를 위해 영화는 존재한다.

2000)더 셀,The Cell
제니퍼 로페즈가 당시에는 종종 영화에 출연하면서 대단한 인기 몰이를 하곤 했었지.. 킬링타임용으로 딱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후속편이 나왔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닥..보고 싶진 않다. 영화를 보면 왠지 양들의 침묵이 생각이 나는 건 왜일까. 비슷한 구조여서일까나. 악당은 디아블로가 생각이나네. 혹은 리딕에 나오는 악당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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