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트래쉬,Trash

파란 콜라|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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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콜라|2015년 11월 11일

시티 오브 갓도 그렇고, 트래쉬도 그렇지만. 남미의 빈민층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는 묘하게 재미잇다. 러닝타임 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전반적으로 지루하기보다는 흥미진진하다. 아이들의 연기또한 돋보이고. 마지막 반전또한 돋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