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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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길티 오브 로맨스: 욕정의 미스터리,恋の罪, Guilty Of Romance
뭐라 할말이 없다. 관객들에게 무례하다고나 할까. 그래도 소노 시온 감독이니깐.. 특유의 영화에서 흐르는..아무도 따라 못하는 분위기가 있다. 이것땜에 보게 되었는데. 역시 빠져들게 만든다.

2015)투큰,Tooken
요즘에는 롱기스트 야드같은 패더리물이..별로 없다. 아마 무서운영화인가 그게 마지막인듯. 투큰을 봤지만.. 역시나 성에 차진 않는군.

2010)엽기인걸 스나코,ヤマトナデシコ七変化♥
당황스러운 설정이지만. 애니매이션이나 만화는 좀 더 재미있으려나. 드라마다 보니..다소 억지스러운 설정도 있고,표현도 부족한감이 있으니. 카메나시카즈야인가.첫드라마 출연이라던데, 역시 노부타노프로듀스가 알맞은듯. 일본 배우랑 한국 배우들 사이에는 좀..차이가 있네. 역시나.

2015)히트맨: 에이전트 47,Hitman: Agent 47
예전에 나왔던 "히트맨"하고 묘하게 스토리가 이어지는 거 같은데, 영화의 연관성은 없는건가.. 감독도 다르고 배우도 다르고.. 게임이 원작인가? 킬링타임으로 딱인데다가. 왠지 후속작이 나올기세인데.. 재미있겠네. 원티드의 제임스 맥어보이같은 능력인가. 거의 천하무적에 버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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