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Posts
1596 posts
2015)검은 사제들,The Priests
한국에서 제대로 된 오컬트물이 나왔다. 나쁘지 않는 정도가아니라..잘 만들어졌네. 70년대에 나왔던 "엑소시스트"랑 비슷한 구조인데, 한국판이다보니 한국식 유머가 종종 나온다는 점이 극의 흐름을 끊을듯안끊을듯 이어간다. 후속작이 나올 거 같은 구조이긴 한데.. 이런 장르의 영화들은 후속작이 나와서 성공한 적이 거의 없었던 관계로.. 나온다면 글로벌적인 스토리말고, 다른 스토리..좀 더 내재적인 스토리정도.. 예전에 놓쳤던 거나 주인공들의 과거이야기를 곁들인다거나.. 두 배우의 연기력은 전우치때부터 유명했던 터라.

2010)카이츠,Kites
인도 영화인지 할리우드영화인지. 부족하다. 아쉽다. 뻔한 스토리지만.. 영화 구성을 바"꾸어가면서 지루하지 않게 했지만.. 지루한 점이 함정.

2015)퇴마: 무녀굴,The Chosen: Forbidden Cave
아쉽지만..너무나 외국 영화와 드라마에 길들여져 있어서일까. 너무 루즈한 감이. 슈퍼 내츄럴에서 많이 본듯한 모습이라서. 마지막 장면은 콘스탄틴의 클리셰인듯.

2013)루팡 3세 princess of the breeze ~숨겨진 공중 도시~
그림체가 여태껏 봤던 루팡이랑 좀 다르네. 후지꼬 활약도 좀 적고... 그래도 이름값은 한다.

2015)도쿄아포칼립스: 최후의 결전,極道大戦争, Yakuza Apocalypse
뱀파이어물이긴 한데. 뭔가 다르네. 일본 영화 중 판타지가 조금이라도 섞여있다면, 갓파가 항상 등장하네. 구미호같이 친근한 존재인듯.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