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봐서 샬롱 키티. 마담키티. 외설의 탈을 쓴 심리 스릴러.
다크 나이트의 고뇌. 그리고 부활.
영화 제목과 영화는 관련이 없다. 굳이 밧줄묶는건 따로 교본이 있는걸까. 배우들의 차기작을 뭘까 궁금.
제일 무서운 건 태국 경찰 법이 필요없는 곳. 돈 앞에서는 오랜 우정도 필요 없다.
오랜만에 만나본 B급 영화. 상류층들이 영생을 위해 사람들을 희생시키는걸 타도하는 뭐 전형적인 스토리. 포스터만 강렬하지, 실제 영화는 강렬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