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봤나했더니.... 미우라 하루마였네.... 블러디먼데이부터 변한게 크지 않은듯. 히가시게이노 원작소설이 있지만,,,,드라마만 보더라도,,기괴함은 역시나.
결국은 남는 건 도시뿐. 변한건 없다. 이전 시즌 렐렐의 퇴장부터 파워밸런스붕괴로...막흘러가기 시작.
아까운 시간. 시간 여행을 통해서라도 선택을 하지 말아야할 영화.
넓혀가는 세계관. 제일 인간다운 마블 어벤져.
공동의 적 앞에 통합되는 세계. 러브 앤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