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홍보 드라마로 보였지만, 오히려 잔혹. 어떻게 보면 결국 외계인의 침공으로 다 끝난다는...디스포피아.
오. 이런류의 영화는 역시 재미있음.
어디서 사온 빨간 물감. 불쌍한 이고르.
복수를 하게되면 또하나의 무덤을 파야한다.
영화도 마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