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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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6 posts[드라마] 언컷 젬스 (2019)
아담샌들러가 모든 걸 이끄는 영화. 지루할 틈도 없고, 무엇보다 모든걸 잃어갈때.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를 보여주는 절망적이면서도 희망이 가득찼다.
[드라마] 악의 꽃 (1997)
어디까지 용서가 가능하나.미국문화는. 섣부른 넘겨짚음이 끝없는 타락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단순한 구조인데. 이리 많은 명배우가 출연하다니. 근데 조아퀸 피닉스라니... 성문영어에서 그래머인유즈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