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헤서웨이의 마녀 연기만 뒤에 남을뿐. 뭐 하나 마법스러운게 없이..쥐만 뛰어다닌다.
나름 배드 엔딩. 영화제목처럼 4차원의 난장이가 아닌 영어 제목인 시간 도둑자가 어울리는듯.
감옥의 현실일수도. 예상치 못한 타임킬러.
언제 후속편이 나오나. 아니면 드라마라도.프리퀄마저 기대되는 영화.
남북전쟁을 어디다 엮은거. 굳이 링컨이 아니여도 될법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