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후 성장된 모습도 좋지만, 역시 사마라 위빙 안나왔으면 어쩔. 전작의 내용을 그대로 이어온것에서 나름 훈훈한 마무리까지.
나홀로집에 공포 버전. 사라 위빙없었으면 어쩔뻔.
영화 제작의 의미가 무엇일까. 영국식발음만이 남고 단지 슬래시로만 영화에 있을뿐
스위니 토드 여성버전. 날카로운건 면도날만이 아니다.
눈가리고 혼자 다한 남주 원작만큼 난해한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