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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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택이다 10만택

10만택이다 10만택

배를 버려라! 그리고 귀신같이 졌다고한다

교통체증

교통체증

화물온라인이 확대되면서 거의 피난행렬과도 같은 줄이 형성되어있다. 공업지에서는 계속 운송량을 늘려줄것을 요구하고, 교통은 점차 지옥이 되어간다. 이대로 가다간 물류가 마비될 지경이다. 일부 공업지는 철도물류로 전환했지만, 철도라는 것이 교통정체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외에 수익으로 이어지는 시간이 길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문제였다. 게다가 지형에 따라 철도 건설비도 천차만별이고, 도로물류에 비해 신경써야 할 부분 또한 많은 편이다. 하지만 정시성과 대량운반, 확장성이 그 불편한 부분을 덮을만큼 유용하다는 것은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라고 본다. [신장개업한 롤러코스터]

[트랜스포트 피버]공항을 지어보자

[트랜스포트 피버]공항을 지어보자

여객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온 결과 수익이 차츰 누적되면서 이제 새로운 개척을 시작해보자 교통량이 제일 많은곳을 시작으로 맵 끝 변두리 어느 마을과 이어보려한다. 이륙과 동시에 도착 일단은 지었으니 눈요기나 하도록하자 격납고에서 소환된 항공기 이륙전 고객이 없는 빈 대합실과 첫 만남을 가진 후 이륙 준비 끝 이륙을 허가한다 ???? 설리 달팽이 게임사와 다르게 착륙 성공 안전을 확인했으니 직접 한번 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