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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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posts![[월드오브워쉽]일타쌍피](https://img.zoomtrend.com/2017/02/27/a0265446_58b3f1966c999.jpg)


20170211 - 경주 다녀와서(2)
오늘은 간단하게 이미지만 업로드하고 끝내려한다. 그 중 짚고 넘어가고 싶은것은 경주버드파크의 약간 미흡한 관리가 눈에 보인다는 점이 아쉽다. 동물들에 대한 관리는 많은 신경을 쓰는 것 같아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은 필요없을듯하고, 관람중에 일어났던 일중에 한가지는 화재경보기 오작동이었다. 유리온실로 된 건물이다보니 건물 내부의 온도때문에 경보기가 작동한듯 보였다. 몇 분후 안내방송이 있기는 했지만, 조금 아쉬운 모습이 보였다. 살아있는 생물들을 많은 공간에 화재가 난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써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글을 마친다.

20170211 - 경주 다녀와서(1)
주말에 가족과함께 경주를 가보았다. 교통의 편의를 위해서 조금 불편하더라도 개인차량대신 기차를 이용해서 가보기로 했다. 실은 여태 KTX를 타 본 경험이 없었던 것도 그 이유 중 하나였다. 부산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해서 기차역으로 갔다. 아침에 복잡할것 같아 전날에 예매해두었다. (부산역 플랫폼 내려가는 중) 소문으로만 들었던 KTX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평소 KTX가 생각보다 좁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기에 일반석을 예매한 것에 대해서 불안감이 있었지만, 경주까지 가는데 30분정도 걸린다고해서 괜찮을것 같았다. 실제로 느껴보니 생각보다 객차 공간이 넓어보이지는 않다는 것에 대해서는 동감했다. 그리고 터널이 많아서 바깥 경치를 볼 수 있는 기회

오랜만의 이브(EVE) 복귀
지인에게 지원받은 지원금으로 함선과 장비를 구입했는데 필요스킬이 모자라 이틀간 묵혀둔 상태 현재도 배만 겨우 탑승만 되고 일부 장비는 아직 필요스킬이 모자란 상태다. 그래서 심심풀이로 히오스짤을 만들고 끈다 추가적인 작업은 할 줄 모르는 관계로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