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밝히는 이슬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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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본 감상후기

제이슨 본 감상후기

요약 : 제이슨 본의 팬이었다면 한번쯤은 볼만한 영화 다만 전편의 화려한 액션보다는 내용이 무거운편 제이슨본이 개봉하고 고민을 좀 했다. 사람들의 평가가 많이 갈렸기 때문이다. 요약글처럼 전편에 비해 액션부분이 약해 큰 재미는 없다는것이었다. 그래서 영화를 안보려고까지 했다가 어쩌다보니 영화관을 방문할 기회가 생겨서 다른영화를 볼바에야 이걸보자는 심정으로 보게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정확하게는 너무 무난하게 흘러간 영화라고 본다. 어쩌면 이것때문에 많은 관람객들이 실망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제이슨 본이 오랫동안 도망자 생활을 하며 느끼는 고뇌와 고민에 더 비중을 두었고, CIA 내부의 변하지 않는 방침이 주 내용으로 나온다.

월드오브탱크 9.15.1 간단 업데이트 후기

월드오브탱크 9.15.1 간단 업데이트 후기

글씨체가 바뀐듯? 일부에서는 미니맵의 정보 폰트가 너무 커진게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는듯하다. 그리고 사운드 패치가 진행되었는데 트랙사운드, 엔진사운드가 제일 잘되지 않았나싶다. 다른 사운드는 그렇게 큰 차이를 몰라서 평가하긴 그렇다. 다만 한국섭이든 아시아섭이든 인게임에서 렉이 걸린다는 의견이 보인다. 특히 한국섭에는 그 정도가 심한듯보였다. 아시아섭은 집에서하고 인터넷을 KT를 써서 그런지 이상은 없었는데 업데이트 당일 피시방에서는 많이 버벅이는것을 나도 느꼈고, 정보창 패널도 버그가 발생하는듯 했다. 아시아섭은 그런현상은 없는듯하다. 그나저나 한국섭은 이제 오후쯤이 되어도 접속자가 2천을 겨우 넘기는듯하다. 이제 놓아줘도 괜찮지 않을까

월드오브워쉽 새로운 UI들

월드오브워쉽 새로운 UI들

리본 설정을 바꾸니 이렇게 바뀌었다. 첫 타격시 아랫부분에 표시되었다가 위쪽 3572 옆으로 리본이 옮겨가는 방식이다. 그리고 3572는 딜량표시기이다. 이제 왠만하면 모드는 이용 안해도 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업데이트도 빠르고, 편리기능이 빠르게 추가되는 기분이다. 그리고 이건 언제 추가된지 몰라서 그냥 캡쳐해봤다. 다들 알다시피 어뢰를 어떻게 발사할것이냐를 아이콘으로 표시하게 되있는것이다. 그리고 너무 앞서가다가 두들겨맞고 가버린 아오바... 선체가 스톡이라 그런지 시타델 잘터지는 기분이다. 와레...아오바...

후루타카 드디어 탈출

후루타카 드디어 탈출

주포는 후루타카와 동일한듯하다. 그 이외에도 큰 차이 없어보인다. 여담이지만 왜 항상 연구가 막바지에 다다르면 한판 더 하게 만드는지 모를일...

월드오브워쉽 뉴욕항구 (feat.인디펜던스데이)

월드오브워쉽 뉴욕항구 (feat.인디펜던스데이)

아마 최근에 개봉한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 때문이겠지 매우 화려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꽤 신경 쓴 느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