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양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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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의 결여
하나요가 밥 먹고 싶다고 하는 장면에서 어떤분이 햇반 스크린으로 던지셨다고 하고 *심지어 너무 시끄러워서 옆 상영관에 소리가 다 울린다고 항의도 들어왔단 얘기도 들었는데, 이건 진짜 기본 상식이 결여된듯 싶습니다. 사과를 떠나서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피해가 될거라는것은 생각도 안하나보네요. 적어도 이건 욕먹을 일 맞는것 같은데...? 솔직히 이건 욕먹을 일이 맞다고 보는데..? 정말 상식적으로 생각좀 하셨으면... ㅜㅜㅜㅜㅜㅜㅜㅜ 앞으로 이런일로 애니메이션 보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비뚤어지게 박히면 더 이상 깎일 이미지도 없는데 더 깎아내려갈 것 같은데 제발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심들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당... * 시끄러워서 옆 상영관에서 너무 시끄럽다고 환불해달라고도

스타라이트 스테이지를 해보는 중인데,
어쩌다 보니 미오붐이 나왔습니다. 미오붐은 언젠가 오는 법이죠...크.ㅠㅠㅠㅠ최애도 아니지만 일단 나왔으니 써보는거지만..ㅋㅋ 결국 덱은 이렇게 되었네요. ㅠㅠㅠ 최애가 안나오는 슬픔..ㅠㅠㅠㅠ 그리고 남편은 이른시간부터 리세마라를 하고 있더군요.후 ..ㅠㅠ 리세마라는 뭔가 너무 힘든거 같아요. ㅠㅠ * 아이패드 미니에서는 프레임드랍이 와장창... * 안드로이드 일부 기종에서는 프레임드랍이 와장창... * 아이폰에선 괜찮은듯.
예상외로 괜찮았던 럽장판...
남편이랑 같이 가서 봤는데 저는 괜찮았으나 남편은 "종교이기때문에 가는거지 재미로 가지 않는다" 라는 말을 남겼네요. 그럭저럭 평범하게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으면 재밌게 볼만했던듯 합니다. * 모바일 티켓팅을 한 경우 특전이 따로 지급되지 않으니 창구 직원에게 문의하셔서 종이 티켓으로 재출력 받아서 도장 받으시면 특전 지급이 가능합니다. * 이수 메가박스에서 브로슈어 얻으려고 했는데 이미 다털렸네요. 후.. * 저는 호대장이 특전이고, 제 남편은 린쨩이 특전으로 나왔습니다 orz * 이수 메가박스에서 마지막곡 끝나고 스텝롤 끝나니까 전부 다 박수치면서 일어났네요.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제 막무가내 요청을 들어주며 이 여정을 함께해준 남편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젠카
데레스테 해봤는데
잘 만든 게임인데 노트가 잘 안보인다. 오히려 패션타입의 곡을 했을때 그나마 노트가 배경에서 조금 잘 보이는 정도더라. 추가된 곡을 어떻게 받는지도 잘 모르겠고 이래저래 게임이 불편하다. 그리고 여전히 이 게임은 가챠가 정말 양심없구나 싶었음. 뽑는족족 은딱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데레마스때도 그러더니 지금도 또ㅋㅋㅋㅋㅋ 일단 진짜 중요한건 이 게임 노트가 잘 안보이고 치기 불편하다. 게임성은 좋은데 노트 구분이 잘 안되게 만들었다. 배경색에 자주 묻혀서 구분이 안된다. 이게 제일 문제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