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양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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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posts알드노아 제로 완결까지 다보고
공주 하나 때문에 한사람의 인생 말아먹는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풀어야 했을 이유가 있었을까 싶다. 예전에 인터뷰 본것중엔 슬레인이 제일 불쌍하다더니 정말 안될안이 되버렸더라. 죽 쑤어서 개 주는 격이랄지... 풀어서 해체했어야 할 복선도 많은데 그건 또 다 안풀고 지나가 버려서 애매모호 하기도 하고. 여러모로 아쉽다.

설마 이걸 여기서 다시 보리라곤 생각도 못했지
일상의 그 장면 패러디여서 반가웠다 ㅋㅋㅋ 원본이 이것이고 그것을 모방한 실사가 이것이긴 하지만...(..)

란티스 마츠리 서울 일요일 예약성공ㅋㅋㅋ
남편될 사람이랑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에헤헤헤헤 뮤즈 성우진들이 노래하고 춤추는걸 볼 수 있다니 굉장히 기대되네요~그보다 JAM project의 실제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엄청 설렙니다...!

EVOLAND 클리어 다했다.
제피로스도 100%조건 다 맞춰서 다시 도전하긴 해야겠지 싶어서 예전에 K쨩으로 깼던 맵을 C쨩으로 들어가서 했더니 아이템이 좀 기묘한게 많더라. 크리퍼 디퓨즈킷이라니....진짜 격하게 뿜었다. 근데 엔딩이 그냥 제피로스 잡고 끝이라는게 너무 싱겁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