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양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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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GO 한국 플레이 2일차
포켓몬은 매번 나오는 애들만 나와서 그런지 골뱃, 아라리, 고오스, 콘치, 크랩, 두두 같은 애들이 넘 많이 나옵니다....사는곳이 서울임에도 불구하고 앵간해서는 집 근처에선 포케스탑을 만나기 너무 어려운 동네라 그런지 전부 걸어다녀야 만날 수 있고 그러네요. 진짜 강남이나 홍대같은데나 가서 하지않으면 힘들 그런 느낌. 이틀간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간곳 또 가고 뺑뺑이 돌고 공단지역도 돌아보고 아주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네요. 사는 동네랑, 그 아랫동네랑 나오는 포켓몬이 다소 차이가 있다던가 하는 점도 그렇고ㅎㅎ * 시댁이 거의 시골급의 환경을 자랑하고 있어서 포케스탑 없을 줄 알았는데 그나마 기차역 근방에나 포케스탑이 있어서 다행인 것 같네..덕분에 아침마다 밤마다 남편 손잡고 역까지 걸어갔다가 다시

금일부터 포켓몬GO가 한국에서도 플레이 가능합니다.
7시 반경에 잠깐 일어나서 들어가보니까 열렸더라구요. 이미 앱을 설치하신 분들(기존의 해외판 설치자)은 들어가면 바로 플레이 가능하실거고요 :3 오늘 남편은 이것때문에 걸어가겠다고 합니다. 저도 서브웨이 가산점이나 들러보러 가는 김에 걸어갈까봐요..ㅋㅋㅋ 덕분에 움직일 핑계가 생겨 좋네요.
![[데레스테]2017년 첫 가챠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7/01/01/f0423067_586906504b799.jpg)
[데레스테]2017년 첫 가챠 결산
신년 쥬얼 2500개 받은걸로 돌렸더니 요시노 쓰알이 나왔네요. 사실 안즈 쓰알이 나오기를 더 기대했는데, 안즈...가 아닌 요시노라 조금 아쉽. 저는 덱 자체가 큐트가 최약체라 큐트 쓰알이 1장 밖에 없거든요.ㅠㅠ 뭐 그래도 나쁘지 않네요 잘 쓰겠습니다 반남..ㅠ * 남편은 돌렸더니 시키쓰알[미스틱 엘릭서]을 먹었더군요 헤헤...
오컬틱 나인 12화까지 보면서 제일 이해가 안가는게,
니시조노 리리카. 얘같은 경우는 쿠사카베 키류랑 동일한 유체이탈 가능자며, 본인이 죽은 후 9일차 되기 전에 전기충격(비/번개동반의 날씨가 확인. 번개를 맞았다 라고 추측 가능.)을 받고 살아남. 살아난 이후의 저녁에는 안치실의 유체가 사라져 있음. 덕분에 4인의 사람들보다 먼저 돌아가서 생존중이며, 유체이탈 상태로 돌아다니다가 3월 1일 저녁 시점에서 모리츠카 슌에게 정체를 들키고 12화에서 갑자기 사라짐...까지는 이해가 갔음. 그런데... 작중 니시조노 리리카는 왜 사가미랑 동행했으며, 사가미는 누구를 저주하고 싶었던 것인가 무엇을 위해 코토리바코를 만들려고 했는가. 정도가 이해가 가지 않음. 니시조노 리리카가 본인 입으로 질투해서 뮤폼을 지목해서 코토리바코를 사가미가 만들 수 있

혼자서 훌쩍 오사카에 다녀왔어.
일본 가는 날 점심은 집앞의 빕스갔는데, 얘네들때문에 나 설사했어...시부엉..뭐 밥 먹구 열심히 공항 왔는데, 내가 너무 성실하게 온 탓인지 김포공항에 두 시간이나 일찍 와버렸어. 헤헤. 사람구경 재밌었어. 간사이 공항에 이번엔 국적기 타고 갔어. 지금까진 나 피치 탔는데, 피치 개쫍아서 힘들었닥우..ㅠ 아무튼 갈 때는 삼각김밥을 주는데 너모너모 차갑다. 먹다 체할 뻔했어. 파인애플 아니었으면 나 아마 죽었을지도 몰라.ㅠㅠ그리고 도착. 이날은 비행기도 글케 많이 안 흔들리더라구. 기체 흔들림도 적었고 안전하게 왔는데 8시야...ㅇ<-<아무튼 한국 탈출해서 간사이 오니까 이 보드만 봐도 넘 행복한 것...ㅠㅠ그리고 라피드 타구 씽씽 달려서 숙소에 왔는데 이 호텔 이상해..[1]이 호텔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