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고양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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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N] 메이플스토리2

[NEXON] 메이플스토리2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5월 10일

클베 파이널 끝나고 나서 작성해봅니다. 일단 가볼 수 있는 맵은 파티로만 돌수 있는 맵 빼고는 대부분 다 가봤고, 재밌게 놀았다고 생각합니다 :) 하우징같은거 하다보니 옛날에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진 넥슨별이란 게임이 생각나서 그리웠기도 하고.. 뭐 보물찾기라던가 하는 그런 테마 생각해면 FEZ라는 게임도 생각나고.. 별별 게임들이 버무려져 만들어진 그런 느낌도 드네요. 다른 분들은 메이플스토리때의 게임을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별로라는 평도 있어서 조금 걱정되었으나, 다행히도 저는 메이플스토리를 안하던 유저였어서 이 게임 자체를 잘 느끼고 플레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 -약 1주간 즐겁게 플레이 한 듯 싶습니다. 미묘한 부분에서의 버그도 종종 있었지만 7월엔 차차 나아

마이리틀텔레비젼...

마이리틀텔레비젼...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5월 3일

남편덕분에 요즘 백종원님 나온다는 그 채널을 주로 보고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번에 서유리님 나온거 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나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생각난대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ㅠ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란티스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란티스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4월 5일

남편이 이벤트로 데려가줘서 처음으로 이런곳에 다녀왔습니다. 콘서트랑은 머리털끝만치도 연이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네요. 아직도 온몸에 전율이 가시지 않은채로 잠든다는게 기쁘기도 하고.. 다시 없을 광경들을 많이 봐서 기뻤고, 처음으로 좋아하는 가수가 나왔을때 기뻐서 눈물이 펑펑 난다는것도 경험해 보아서 신기했습니다. 정말 뮤즈 여러분들 나왔을때 눈물이 그냥 펑펑 나오는게 멈추질 않아서 힘들었고.. 다카포 노래 부를때 사쿠라이로 사이리움으로 회장이 전부 물결치는 광경이나, 잼프로 분들이 회장에서 실려가기 직전까지 불태워 주셔서 정말 체력소모가 크긴 했지만 재밌었고 또 감동적이었어요. 덧- 에리치 안의사람? 아마 시카코쨩.. 독감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무리해서 와주

어느쪽도 소중하지 않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쪽도 소중하지 않은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3월 29일

본인들이 덕질하고 있는 장르가 소중하다고 느낀다면 그것과 경쟁이 되는 애니메이션과 그 이하에 있는 커플링 또는 파생장르들에 대해 소위 말하는 무턱대고 생각없이 내뱉는 행위는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간에 약간의 디스를 주거니 받거니 할수도 있겠지만, 그게 서로간의 비방이 붙을정도의 행위로 번진다면 그것은 서로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행위로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순간의 행동으로 전체가 욕먹을 행동을 하시는 것도 안될것이라고 봅니다. 본인들 행동이 얼마나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생각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누군가들이 망겜이라고 하는 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들이 망겜이라고 하는 그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고양이씨 |2015년 3월 29일

남편이랑 같이 정식 승급까지 끝냈네요...어휴...힘들다. 옆의 슬비는 남편이 플레이 하고있는 캐릭터고..ㅠㅜ 아무튼 정말 우여곡절 끝에 이틀동안 승급퀘스트 진행했더니 이제야 정식요원이 되었네요 많이 기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