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a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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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구입 및 구입예정인 게임.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몰라도 퇴근하고 아이보면서 게임하는 것보다 드라마(...)보거나 야구 혹은 농구 중계 보는게 더 재미있네요;;; 저도 이제 완전 아저씨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살 게임은 사야죠. -_-+ 모두 PC 게임입니다. 콘솔은 가지고 있지도 않지만 이제 마누라 및 딸들 때문에 살 수도 없어요. 1. 스타크래프트 2 : 공허의 유산 - 안살려고 했는데 그냥 예약구해했습니다. 아마 캠페인만 깨고 접을것 같지만;;; 오늘 퇴근하고 조금 해봐야겠군요. 2. 삼국지 13 - 오래간만에 한글화되어서 정발된다고 하니까 구매해줄 생각입니다. 일본어판도 내년 1월말이나 되어야 나온다는데 한국어판은 내년 늦봄이나 초여름쯤 되어야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90년대 초반 삼국
박병호가 잘해서 성공한게 아니라 아내가 잘해서 성공한겁니다.
박병호가 잘해서 성공한게 아니라 이지윤 아나운서가 잘해서 성공한거죠. 열애설이 날 2011년 초 당시 전시즌 타율 0.188 인 흔한 '안터지는 유망주' 중 하나였고, 여기 엠팍 한게에서도 왜 이지윤 아나운서가 박병호와 사귀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얘기가 많았습니다. 결혼 당시 이지윤 아나운서는 왜 박병호 같은 무명 선수와 사귀느냐고 주위에서 말이 많았고, 심지어 사귈때 박병호 선수에게 빨래 잘하냐고 물어봤기까지 했답니다. 혹시 잘 안되면 내가 일해서 당신을 먹여살리겠다면서... -_-; (이거 분명 나중에 이지윤 아나운서 이불킥했을듯...) 근데 사귄다는 소식들리고 몇달도 안되서 시즌 도중에 넥센으로 송신영 + 김성현 <-> 심수창 + 박병호 + 현금(?) 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사실 트레이
내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60
내 인생 최고의 영화 BEST 60 입니다. 극장개봉 영화만 해당되고 한국/해외영화 모두 해당됩니다. 1. 오즈의 마법사 (1939)2. 벤허 (1960)3. 사운드 오브 뮤직 (1965)4. 사망유희 (1978)5. 슈퍼맨 1 (1978)6. 지옥의 묵시록 (1979)7. 스타워즈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 (1980)8. 엘리펀트 맨 (1980)9. 블레이드 러너 (1982)10. 고스트 버스터즈 (1984)11. 아마데우스 (1984)12. 인디아나 존스 (1984)13. 영웅본색 1 (1986)14. 로보캅 1 (1987)15. 마지막 황제 (1987)16. 천녀유혼 (1987)17. 프레데터 1 (1987)18.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1988)19. 다이하드 1 (1988)20. 레인맨
[KBO] 내년에는 일요일 더블헤더가 좀 더 활성회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내년 시즌에도 팀당 144게임을 고수한다면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더블헤더 경기가 좀 더 활성화될 수 밖에 없을듯합니다. 금토 2연전에서 1경기라도 우천취소가 되면 일요일 경기에 한해 더블헤더가 실행해야 할 듯 합니다. 물론 혹서기인 6월말부터 9월초까지는 더블헤더 전면 금지. 1주일에 1번 이상 더블헤더 금지. 연속 3주동안 더블헤더 실시는 가급적 지양. 1차전은 9회까지 승부못하면 무조건 무승부 처리. 단, 월요일 휴식일만큼은 반드시 지킬것. 이정도 원칙만 세워서 지켜줘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특히 봄비가 많고 그다지 덥지도 않은 4-5월달에 더블헤더로 일정을 어느정도 소화해주면 8~9월에 일정때문에 고민할 일도 줄어들 것 같습니다. 일요일 경기가 더블헤더로 편성되면 관객 입장 수입도 기대할 수
KBS 드라마 어셈블리. 재미있었습니다.
어셈블리 재미있었습니다. 이 드라마를 보게된 결정적 계기가 '정도전'의 정현민 작가의 작품이었다는 것. 정치판에서 오래있던 그의 작품답게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도전 이후로 본방 사수를 끝까지 지켰던 드라마이기도 하고요. 징비록은 중반쯤 보다가 포기했습니다. 정도전과 너무 비교가 되어서... 지나친 극적인 반전이 너무 남발했고, 주인공인 진상필 의원이 너무 선량해서 현실 이입이 쉽지 않았고, 게다가 좀 오글그리는 장면이 있었는 것도 흠이긴 하지만 정도전 작가의 후속작 답게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주인공이 여당 소속이긴 딱히 여당이 괜찮은 포지션으로 나오는 작품이 아닙니다. 현 정치 상황과 맞물려 아슬아슬한 장면도 조금 나오는데 요즘 이런 작품이 KBS에서 방송되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고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