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a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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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슈퍼히어로 영화 순위. (2000년 이후 영화만)

Bellona의 횡설수설|2015년 4월 28일

개인적인 슈퍼히어로 영화 순위. (2000년 이후 영화만) 1. 다크나이트 (2008) 2. 어벤져스 1 (2012) 3. 스파이더맨 2 (2002) 4.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014) 5. 엑스맨 2 (2003) 6. 아이언맨 1 (2008) 7.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2014) 8.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2011) 9.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2011) 10. 맨 오브 스틸 (2013) 어벤져스 2는 순위에 없습니다. 최소한 눈요기라도 확실하니까 그다지 욕은 안먹는 편이지만 어벤져스 1 - 윈터솔져 - 가오갤에 비하면 기대 이하인 것은 분명함. 어벤져스 1과 같은 감독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정도.

[디아블로3] 시즌3 다시 시작했습니다.

[디아블로3] 시즌3 다시 시작했습니다.

Bellona의 횡설수설|2015년 4월 20일

한동안 다른 게임도 해보고 하다가 2.2.0 패치도 되었고 시즌3도 시작되었고, 친구인 P군도 시즌 3부터 새로 시작한다고 하길래 오랜만에 디아블로 3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주력 캐릭터는 부두술사고, 시즌 1은 바바리안으로 했고, 시즌 2는 패스했는데, 이번 시즌 3는 악마사냥꾼(악사)로 시작했습니다. 원래 남자 악사 만랩 캐릭터가 하나 있었지만, 악사는 처음부터 새로 할려고 일부로 기존 만렙 악사 캐릭터는 삭제했네요. 이번에는 여성 캐릭터로 만들었는데, 예쁘긴 하지만 여성 캐릭터라 썩 감정이입은 되지 않는게 단점이네요. 캐릭터 이름은 둘째딸 이름입니다. 만렙 찍는데 한 3일 걸렸고, 토요일은 출근한다고 게임을 못했지만 어제 일요일 새벽부터 달려서 고행4 돌다가 나탈 5셋 + 습격 2셋이 맞춰

이볼브 + GTX960 예약구매했습니다.

Bellona의 횡설수설|2015년 2월 4일

PC판 이볼브 주문했습니다. 게임파라에서 스팀코드만 3.9만원대에 팔고 있더군요. 아내가 게임사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항상 증거가 남지않는 다운로드판만 구매합니다. 현명하죠? 크크크. 집에 있는 PC 사양이 i5-3570(3세대 아이비브릿지), 8G RAM, GTX 650이고 SSD도 없는 사양이라 이볼브가 돌리기가 어려울 듯 해서 아내 몰래 GTX960도 구매했습니다. 물론 아내는 모르게 회사 주소로 주문했죠. 크크크. 약 25만원 정도 하네요. (...) * [ZOTAC] 지포스 GTX960 OC D5 2GB 그래픽카드[VGA/PCI-Ex] 개인적으로 레프트 4 데드를 참좋아하는데 이번 이볼브의 제작사도 같은 회사더군요. (터틀락 스튜디오), 특히 레포데2보다 레포데 1을

지미 버틀러 때문에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지미 버틀러 때문에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Bellona의 횡설수설|2014년 12월 30일

최근 10여년만에 NBA를 다시 보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SPOTV2에서 NBA 중계를 시작했으니까... -_-; 왕년에 LA에서 살때(1994-1995) NBA를 보기 시작했고, 그리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때랑 복학하기 전까지 거의 NBA에 빠져 살았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중계를 NHK 랑 STAR TV 방송으로 봤다. 거의 매일 중계를 해주었던걸로 기억한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하이텔에 'NBA 매니아'(SG281)이라는 소모임에 꽤 열심히 활동했던 있고 그당시 닉네임은 EJ(Eddie Jones) 였다. 병장 휴가때 서울까지 올라가서 오프라인 모임까지 참석했었다. -_- 여담인데 그때 SPOTV 해설자였던 최연길님도 같은 소모임에 있었던 기억이 난다. 그밖에 시삽인 LJ와 피닉스 광팬인 KJ,

인터스텔라(2014) 소감.

인터스텔라(2014) 소감.

Bellona의 횡설수설|2014년 11월 24일

※ 주의! 본 포스팅에는 인터스텔라의 치명적인 내용 누설이 가득합니다!!! 어제 일요일 경남대 앞 롯데시네마에서 인터스텔라를 보았다. 1. 고등학교 1학년때 같은 반 녀석이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를 빌려준 적이 있다. 그 당시 매우 재미있게 보았는데 그 책으로 인해 우주에 대한 동경이 처음으로 싹트기 시작했다. 한동안 기억에 잊고 있다가 칼 세이건 원작의 '콘택트'라는 영화를 개봉 당시 극장에서 본적이 있다. 물론 '콘택트'도 무척 감동깊게 보았다. 감독은 다르지만 매튜 매커너히도 같이 등장하고 콘택트의 기획자였던 린다 옵스트도 이번에 인터스텔라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물론 감독은 다르지만... 하지만 소재가 비슷하다보니 아무래도 '콘택트'의 느낌이 많이 났었다. 2. 상대성이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