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a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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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posts주관적인 역대 NBA 선수 랭킹. (ver 8.1)
최초 작성시에는 1옵션으로서 우승한 숫자를 가장 중요시 했었습니다. 다만 50년대에는 리그는 겨우 8개팀, 60년대에는 14개팀, 70년대에는 ABA랑 합쳐져야 겨우 22개팀, 80년대에는 23개팀, 90년대에 와서야 27개팀이 되어 지금과 비슷한 30개팀 리그가 되어버리죠. 따라서 50-60년대에 우승한 숫자랑 90-00년대에 우승한 숫자를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건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여, 우승의 비중은 좀 줄여서 우승 숫자와 시즌 MVP, 파이널 MVP는 거의 비슷한 비중으로 놓았습니다. 파이널 MVP를 중요시 하는 이유는 '자신이 에이스로서' 팀을 우승시킬 수 있는지의 여부를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최근 카와이나 이궈달라의 예도 있고 해서 파이널 MVP의 가치가 좀 떨어진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왠
삼국지 시리즈가 이렇게 잘팔리던 게임이었나요?
며칠전 삼국지 13 한글판을 5.38만원에 구매했습니다. 스팀에서 산건 아니고 정발판을 스팀 코드로 구매했고요. 초회판이라 3개 시나리오 DLC도 포함되어 있네요. 사실 예약판 살려고 했었는데 바로 매진되서 어쩔 수 없이 코드판을 구매했는데, 구매하고 반나절도 안지나서 코드판조차 쇼핑몰에서 바로 매진되어버리더군요. 삼국지 시리즈가 원래 이렇게 잘팔리던 게임이었나요? 가장 최근 정발작인 삼국지 11도 겨우 3천장 밖에 안팔렸다던데... 부끄러운 얘기이지만 삼국지 시리즈는 그동안 어둠의 경로로만 즐겼었는데(삼국지 2~4편), 40세가 넘어서야 겨우 처음으로 삼국지 시리즈를 구매하게 되었네요. 몇년전에 삼국지 11은 구매해보려고 했었는데, 알아보니까 PK는 정발되지 않아서 결국 11편은 구매하지 않았고요. 삼
워크래프트, 엑스맨: 아포칼립스 간단 소감 (내용누설없음)
워크래프트와 엑스맨: 아포칼립스 2가지 영화를 간단하게 리뷰합니다. ==================================================================================================== 워크래프트(2016) 간단 소감. 1. 괜찮은 그래픽. 괜찮은 액션씬. 2. 의외로 워크래프트 1 을 스토리로 영화화했다. 우리나라에 워크래프트의 팬은 대개 3편과 WoW로 인해 편입된 팬들이 많을 것이다. 차라리 좋은 평가를 받는 워크래프트 3 스토리로 바로 가는 편이 좋지 않았나 싶다. 흥행에 실패하면 차기작도 만들어지지 못할텐데. 뭐 어쨌든 차기작은 워크래프트 2 스토리로 갈 수 밖에 없을듯. 3.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팬이 아니라면 스토리를 이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2016) 소감
개인적으로는 올해 개봉되는 슈퍼히어로 영화중에서는 최고 기대작이었습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나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이상으로. 하지만 개봉되고 나니 평론가들로부터 국내외 할것없이 모두 혹평이더군요. 로튼토마토 점수는 30/100, 메타스코어 점수는 44/100으로 상당히 형편없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기대를 접고 보러갔었는데... ...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습니다. 전작 맨 오브 스틸보다 더 발전된 액션씬은 칭찬할만 하고 캐릭터 성을 잘 살린 브루스 웨인도 좋았습니다. 40대 중반의 연륜이 있는 다크나이트 리턴즈나 아캄 시리즈의 배트맨 답게 덩치가 굉장히 큰 브루스 웨인도 어울렸고요. 배트맨이 왜 슈퍼맨을 위험한 인물로 생각하는지에 대한 개연성의 서술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DC
![[NBA] 커리는 단일시즌 기준 역대 최고의 선수인듯.](https://img.zoomtrend.com/2016/03/01/a0006872_56d4efb897735.jpg)
[NBA] 커리는 단일시즌 기준 역대 최고의 선수인듯.
올시즌 커리가 미친 활약을 하고 있는데, 단일시즌 한정해서는 조던을 넘지 않았냐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득점력만 한정해서는 조던의 최전성기인 87-88 조던이나 90-91 조던을 넘었다고 봅니다. 평균득점 자체는 조던이 위입니다. 다만 커리는 불과 경기당 33.9분만 뛰고 이러한 득점을 올렸다는 것을 감안해야 합니다. 87-88때 조던은 경기당 40.4분을 뛰었고 90-91때는 37.0분을 뛰었습니다. 팀 전력 자체가 15-16 골스가 더 강하기 때문에 가비지 경기가 워낙 많이 나왔죠. 62-63 체임벌린 : 44.8점(52.8%), 22.3리바운드, 3.4어시스트, TS%:.550, WS/48:.264, PER:31.8 87-88 조던 : 35.0점(53.5%), 5.5리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