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lona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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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부두술사 플레이 중.

[디아블로3] 부두술사 플레이 중.

Bellona의 횡설수설|2012년 5월 16일

어제밤은 게임 설치하고 캐릭터 만들고 30분 정도만 해보고 일찍 잤지만 어제 저녁에 출장 갔다와서 밤 11시 30분까지 한 3시간 정도 느긋하게 즐겨보았다. 나이드니까 이제 밤 12시 넘어서까지 게임은 못하겠더라... 내 PC 사양은 구입한지 1년 6개월 정도 된 AMD 페넘II 데네브 955, RAM 4GB, nVIDIA GTX460 (768MB), Windows 7 64bit, 1980x1080 해상도에서 게임하고 있는데 일단 권장 사양은 넘는다. 게임내 권장 사양인 풀옵으로 하고 있는데 평상시에는 문제있지만 가끔 적이 많이 나올때는 좀 끊어지긴 한다. 아직 파티 플레이는 해보지 않았지만 파티플시에는 옵션을 중상옵 정도로 낮추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PC 사양은 적어도 2년전 최신 사양이라면 디

디아블로3... 한 4시간 반 남았나...

Bellona의 횡설수설|2012년 5월 15일

오늘밤 (내일 새벽) 12시 1분에 서버 오픈이니까 4시간 반 정도 남았구나... 어쨌든 오늘밤에 게임 설치하고 첫 캐릭터 만들고 (부두술사 남캐 예정) 게임 조금만 해보다가 일찍 취침할 예정. 내일 아침에 바로 출장가야하니까 늦게까지는 게임할 수 없으니...

어벤져스(2012) 소감.

어벤져스(2012) 소감.

Bellona의 횡설수설|2012년 5월 4일

어벤져스 본지는 좀 되었지만 이제서야 포스팅. 모두 2번 관람했었는데 첫번째는 딸아이랑 같이 극장에 갔지만 딸아이가 관람 도중 자꾸 "아빠~ 쉬이~" 하고 관람 도중에만 화장실을 3번이나 가는 바람에 별로 스토리 파악도 못하고 마지막 전투씬조차 제대로 감상을 못함. 게다가 3번째는 큰거였음;;; 이때 1번 더 보러가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음. 2번째 관람은 당시 메가박스 공짜표가 있어서 맘편하게 혼자서 관람. 개인적으로는 3-4년전부터 기대하던 영화였는데 -아이언맨 1 부터 어벤져스 영화화 떡밥을 뿌려대기 시작했으니 한 4년 기다린 셈인가요- 저렇게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들어놓고 기대 이하의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우려했습니다만 생각외로 꽤 잘빠진 수작이 나왔다. 전투씬도 전투씬

배틀쉽 소감.

배틀쉽 소감.

Bellona의 횡설수설|2012년 4월 14일

스토리 개연성 및 구도는 엉망진창. (거의 디워 수준으로 조악하기 짝이 없음) 별 유머스러운 장면도 별로 없음. 그렇다고 영화의 전투 작전이 기발하다던가 그러한 것도 아님. 그렇다고 주인공이 멋있게 나오는 것도, 여주인공이 무척 매력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님. 영화는 쓸때없이 길고(러닝타임 131분) 특히 초반부 알렉스 하퍼의 과거사는 지루해서 편집이 좀 필요할 정도. 솔직히 영화 자체는 별로 재미 없음. 하지만 이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외계인 모선의 압도적인 위양. 알레이버크급 이지스 구축함이 종횡무진해서 싸우는 장면. 70년된 아이오와급 전함 미주리가 외계인 모선을 향해 16인치 함포를 전탄 발사하는 압도적인 장면이 이 모든 단점을 뒤덮고 남을 정도!!! 내 인생에서 여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