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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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댓글이 삭제되었군요. ;)
[관전평] 8월 13일 LG:삼성 - ‘4연승’ LG, 1위 보인다 지금은 삭제되어 보이지 않는 제가 단 댓글의 요지는 왜곡없이 쓴다면, "어차피 주키치는 끝났으니 재물로 해서 문선재 선수를 지키려는 느낌을 받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혹시나 내가 착각하고 댓글 등록 버튼을 누르지 않았나 싶어 마이리더를 확인해 봤습니다. 망상으로 댓글 쓰고 그냥 잊었을 수도 있었구요. 괜히 그런걸로 물고 늘어지면 제가 미친 놈일테니. 역시. 제가 댓글을 달았었군요. 전 미치지 않았어요! 만세! 왠만하면, 타 블로그나 커뮤니티와의 충돌 같은 건 피하고 싶지만, 이런 식으로 기분 안좋다고 댓글을 그냥 지우는 건 좀 곤란하죠. 정 그렇다면 댓글을 막아두시던가요. 글의 시점, 내용상 좋은 반응

올스타전 투표를 보고 문득 든 생각.
"그러나 이 유광점퍼가 착용되는 일이 없었다." "동군과의 대결에서 모든 힘을 쏟아낸 LG는 이어지는 후반기 리그에서 거짓말처럼 연패만 당했다." 과연 LG는 올스타 시즌도 무사히 넘기고 4강에 안착해서 가을을 즐길 수 있을지. 응원팀도 아니지만, 새로운 팀들이 가을 야구에 등장한다는 생각에 기대가 큽니다. 가만. 설마 이게 저주가 되는 건 아니겠지. 그랬다간 엘지 팬들에게...
![[네타]사심가득한 맨 오브 스틸 감상, 그리고 아쉬운 점](https://img.zoomtrend.com/2013/06/15/b0038175_51bc38883d797.jpg)
[네타]사심가득한 맨 오브 스틸 감상, 그리고 아쉬운 점
도입 부분은 전통적인 슈퍼맨의 고뇌를 잘 다뤘다고 평가합니다. 솔직히 눈물도 찔끔 났음. 아아 나의 영웅이여 하면서. 그런데 러쎌 크로 AI(?)의 프리젠테이션(...)이 시작되면서부터 영화가 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항상 약자의 편에서 싸우는 우리의 영웅 슈퍼맨(포인트)이 시골 마을에서 미군들 지켜주고 신파극(?)을 찍는 장면에서 정훈 영화로 만들려던게 아닌가 하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종반부에 가미가제(...)에서 그걸 확실히 느꼈죠. 그리고 왜 지키라는 소시민들은 안지키고 여자친구(진)을 지키려는 노력이 왜이리 눈에 띄는 지 모르겠습니다. 뜬금 없이 나오는 악당들의 통일되지 않은 어디서 하나씩 주워온 듯한 개똥철학 그러니까 니들이 졌지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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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스톰] 아쿠안 프라임을 해 볼까?
1000 Pts - Aquan Prime Fleet - Aquan Prime 1000 Medusa Dreadnought (1#, 270 pts) 1 Medusa Class Dreadnought, 270 pts (Run with Flights Empty; Drone Mines; Elite Crew; Energy Transfer; Heat Seeking (Port and Starboard); Impervious; Linear Drive Enhancement; Minefields; Pride of the Fleet; Command Distance: 6"; Fleet Tactics Bonus: +2) 1 Port & Starboard 1 F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