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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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작은 취미 시장의 특징과 문제.
시장이 작으면 작을 수록, 저변이 옅으면 옅을 수록, 솔직한 평가나 비판이 힘들어진다. 시장의 공급자에게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작은 시장'이라는 이유로 무시되거나 보호받는다. 이는 그 시장이 '없어지면 일어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잠재적인 두려움도 한 몫을 하고, 작은 만큼 사람대 사람으로 부대끼는 일이 많다보니, 인맥이나 개인적인 감정으로 시장을 평가하게 되는 것이 한 이유이다. 그 덕분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은 '작은 시장'에서 일어나는 서비스적인 불만을 직접 대응하지 않더라도 충성 고객들이 직접 지켜주고 보호해준다. 단기적으로는 이들 충성 고객들이 시장을 지켜주기 때문에 이미지에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시장이 확장되는데 있어서 장애물이

툼레이더(2013)의 라라가 라라일리가 없어!
가는 곳 마다 피투성이를 만드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야만인에 가깝지만 잘 훈련된 남자들을 지리게 만드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건 쉴드 달린 중기관총에 돌진하고, 그 사수를 두려움에 떨게하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이 무지막지한 폭발에도 살아남는 이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5미터도 넘는 거리를 뛰어 헬기에 올라타는 여자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헬기 조종사에게 미치광이 소리를 듣는 그녀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야투경이 없어도 야간을 대낮처럼 보는 그녀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어떤 상황에도 보물만 보면 눈이 휘둥그레지는 그녀가 라라라구요? 거짓말입니다. 그럼 그녀의 진짜 정체는 뭐라고요? 전 의심없이 그

어서와. 슈퍼퍼싱은 처음이지?
(포토샵이 맛이가서 일단 그림판으로...) 슈퍼퍼싱 유저가 가장 즐거울 때는 슈퍼퍼싱을 처음 만나는 유저입니다. :D 배를 맞고도 멀쩡할 때의 그 기쁨은!! 자 그런 의미에서 T34를 버리고 슈퍼퍼싱 탑시다.
![[월오탱] 월오탱 인생 최고의 대박(!) - 홀로 5 탱크 처치하기](https://img.zoomtrend.com/2013/03/03/b0038175_51322b5ceaf08.jpg)
[월오탱] 월오탱 인생 최고의 대박(!) - 홀로 5 탱크 처치하기
게임 리플레이도 첨부합니다(리플레이는 WoT 클라이언트가 있어야됨) 요 전 게임도 느낌이 좋았던 터라, 신나게 하고 있는 중에 아군이 하나 둘 식 죽더니 결국 혼자 살아남아서 정말 필사적으로 싸웠습니다. 궤도에 연료탱크까지 나간 상태로 이지에잇 특유의 경쾌한 기동성을 살리기 힘든 상황에서 어찌저찌해서 겨우 살아남아 탑건까지 땄네요. 운좋게 잠수 타고 있던 VK3601H에 감사를 그런데 처음 보는 훈장을 봤는데, 무려 홀 살아남아서 5개의 전차를 물리쳐야 딸 수 있는 콜로바노프 훈장(!) 예전에 어디서 보고 저런 건(발컨인 내가) 절대 못따 이러면서 잊고 있었는데, 잘 타지도 못하던 이지에잇을 타는 중에 손에 들어올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ㅎㅎ 별떼기에 이런
![[월오탱] 자칭 늅늅들을 위한 짤방](https://img.zoomtrend.com/2013/02/23/b0038175_5127a0d0699a6.png)
[월오탱] 자칭 늅늅들을 위한 짤방
원본짤 정보:%EA%B0%80%EC%8A%B4%20%EB%A7%8C%EC%A7%80%EA%B2%8C%20%ED%95%B4%EC%A3%BC%EC%84%B8%EC%9A%94 몇몇 월오탱 커뮤니티에서 보면 뉴비(Newbie)의 의미가 와전되어서, 겸손한 척 어그로를 끄는(...) 목적으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께 이 짤을(....) 바칩니다.


